이걸로 완편해도 시원찮을 판에이런 물건이 최소 1/3을 차지함.제5근위전차군이 보유한 전차가 793대(자행포 미포함)였는데 이 중 약 2/3이 떼삼사, 1/3이 T-70 경전차였음. 그 외에 31에서 35대의 처칠 중전차를 보유했음.
한 500대 잃었다는데
7월 12일 전투로 소련은 장갑차량 340대, 독일은 40~80여대를 손실함.
떼칠공와꾸 1초 떼삼사 ㅋㅋㅋ
화력도 떨어져, 엔진이 조루라 말만 경전차고 기동성이 떼삼사보다 못한데 내구성도 떨어짐…
쟤네 처칠도 갖고 있었드라 - dc App
소련 왈, 등판 능력은 괜찮은데 무한궤도 정비하기 ㅈ같아…
알려진거랑 다르게 의외로 처칠 튼튼하더만
88미리를 정면에서 튕겨냈고는 대공포 진지 털어버렸다는 이야기가 있더만
티거보다 단단함
그런데도 전쟁에 이긴거 보면 참... - dc App
내가 있었으면 1/10 만으로도 독일군 밀었음 - dc App
닉값추
기병딸 치던 시절 기억때문에 쾌속에만 집착해서 그냥...
사실 T-70은 기병의 짜릿한 추억보다는 대량생산용 염가형 컨셉의 연장선상에 있음.
고로 수천대의 BT-7이 필요하다
개같이 터지는건 상대가 전차 무더기로 끌고올 때나 그런 거고 알보병 상대로는 딱총 달아놓은 탱켓도 분쇄기다 저 때는 하다못해 판저파우스트나 RPG가 분대별로 있던 시절도 아님
1942년 1943년까지는 T60 /T70 비중이 어마무시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