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스 전투기는 전투기 단기가 아니라 전체 작전 개념까지 포괄한 개념이고 이를 이해해야 겨우 스텔스의 겉핥기라도 하는것
LRASM의 홍보영상인데 스텔스 전투기의 작전개념을 설명하기에 적당해서 가져와봄...
스텔스란 결국 전자전이고 정보전임
상대보다 먼저 위협 정보를 수집하고 먼저 알아서 그 위협들의 사이를 파고드는것임
낮은 RCS는 그 위협들의 사이를 더 넓게 벌려주는 역할을 하는거고 그럼 웨이포인트를 적게 찍어도 되니까 실질적인 항속거리도 더욱 증가함
이런정보는 스텔스 전투기를 운용할때는 스텔스 전투기가 뜨기전에 기본적으로 계획을 다 하고 움직이는거고
LRASM은 미사일이고 해상환경이라 그 위협이 계속 움직이니 그때그때 반응하는것
이런 작전플랜없이 그냥 날아다니면 라뚱이라도 언젠가는 걸려서 다 떨어짐 그 탐지범위가 줄어드는거지 안잡히는게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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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경험이 있었으니까 라뚱이와 이런 작전개념이 나온것 아니겠음
인니는 어차피 전쟁도 안할건데 그냥 "나 스텔스기 보유국이요"하고 꺼드럭대기만 하면 되지
어차피 까리하게 생겼으니 아무도 증명못할 "인니 독자 기술"로 스텔스 달성했다고 주장하기만 하면 됨 누가 증명할건데
쓰레기같은 품질로 조립되고 각종 결함터져 나오는 가루다 전투기는 인니 독자기술로 만든 전투기 맞지
이란도 "이란 독자 기술"로 f5에 껍데기 씌워서 스텔스기라고 꺼드럭대는데 보라매 껍데기 가지고 못그럴까
근데 그건 레거시 스트라이크도 마찬가지 아님?
레거시로는 도저히 파고들 틈이 안나오는데도 있으니까... 그 틈을 만들려고 대규모 스트라이크팩을 구성하는거고
현대전에 단독으로 움직이는 병기는 없는 듯
그래서 미공군이 한 세대 이상 앞서있다는 것임 거기다 ISR 자산도 현재로서는 넘사벽임 똑같은 전투기 러시아군에게 던져줘도 잘 못쓸 것임 CAS도 제대로 못하는데 VLO 항공기 사용한 작전 플래닝 같은 것에 대한 경험은 전무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