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보고 쓴건데
1. 암울해지는 서방지원
2. 동부에서 밀리는 형세는

결국 이대로가다간 전쟁의 끝은 반갈죽당해서 죽는다였는데 걍 리스크를 감안하고 러시아 본토로 들어간거네


여기에는 러시아에게 물자를 대주는 인도와 중국이 러시아가 핵쓰는 순간 거래는 끝이라고 제스처를 보낸게 핵심이고


우크라입장에서는 푸틴을 궁지로 몰지않는선에서 러시아를 침공해서 전선의 변화를 주고 동부전선의 압력을 빼는 형태로 간거같음.


결론은 우크라이나는 이래죽나 저래죽나라는 심정으로 핵을 안맞는 아슬아슬한 선에서 러시아를 침공한 것.


이후에는
A) 영토맞바꾸기로 불안한 휴전을 할지, 아니면

B) 러시아의 마지막발악식 대공세를 펼친후에 푸틴이 실각하고 철수할지 궁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