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보고 쓴건데
1. 암울해지는 서방지원
2. 동부에서 밀리는 형세는
결국 이대로가다간 전쟁의 끝은 반갈죽당해서 죽는다였는데 걍 리스크를 감안하고 러시아 본토로 들어간거네
여기에는 러시아에게 물자를 대주는 인도와 중국이 러시아가 핵쓰는 순간 거래는 끝이라고 제스처를 보낸게 핵심이고
우크라입장에서는 푸틴을 궁지로 몰지않는선에서 러시아를 침공해서 전선의 변화를 주고 동부전선의 압력을 빼는 형태로 간거같음.
결론은 우크라이나는 이래죽나 저래죽나라는 심정으로 핵을 안맞는 아슬아슬한 선에서 러시아를 침공한 것.
이후에는
A) 영토맞바꾸기로 불안한 휴전을 할지, 아니면
B) 러시아의 마지막발악식 대공세를 펼친후에 푸틴이 실각하고 철수할지 궁금해지네.
1. 암울해지는 서방지원
2. 동부에서 밀리는 형세는
결국 이대로가다간 전쟁의 끝은 반갈죽당해서 죽는다였는데 걍 리스크를 감안하고 러시아 본토로 들어간거네
여기에는 러시아에게 물자를 대주는 인도와 중국이 러시아가 핵쓰는 순간 거래는 끝이라고 제스처를 보낸게 핵심이고
우크라입장에서는 푸틴을 궁지로 몰지않는선에서 러시아를 침공해서 전선의 변화를 주고 동부전선의 압력을 빼는 형태로 간거같음.
결론은 우크라이나는 이래죽나 저래죽나라는 심정으로 핵을 안맞는 아슬아슬한 선에서 러시아를 침공한 것.
이후에는
A) 영토맞바꾸기로 불안한 휴전을 할지, 아니면
B) 러시아의 마지막발악식 대공세를 펼친후에 푸틴이 실각하고 철수할지 궁금해지네.
닥전 - dc App
영토맞바꾸기하면 덜 격렬하게 휴전상태에 들어갈듯. 단 한반도처럼 불안한 평화올거같아
돈바스 빼고라도.. 자포리자, 헤르손 회복하고 크림반도 손발 잘라놓는 정도 교환하려면 어디까지 들어가야할까?
이 전쟁이 크림반도의 위기로 시작된거 생각하면 솔직히 땅교환식으로는 크림되찾는건 불가능할듯. 그리고 크림반도 연결회랑과 방어에 필수인 헤르손, 자포리자, 도네츠크는 마지막까지 안놓을수도 있어보임
제 3안으로 그냥 계속 푸틴 뒤질때 까지 싸우다 푸틴 뒤지고 종전될듯
앞으로 최소 10년은 더싸워야한다는건데 우크라이나랑 러시아 모두 전쟁끝나면 파산하겠네
곡틴 급사 이런 기회 아니고서는 ㄹㅇ
휴전 협상 아예 없던일 아니었나
푸틴이 우크라이나를 협상대상으로 보긴 함? 맨날 키이우 정권이라고 부르던데?
원래는 착실하게 말려죽이는게 시나리오였을텐데 쿠르스크주가 땅따먹기당해서 푸틴도 머리 복잡해졌을거임. 독재자는 항상 완전무결해야하는데 자국영토가 뜯겨나갈상황이거든. 이게 싫으면 동부병력빼서 쿠르스크탈환하는 도박을 해야하는데 그러다가 잘못하면 전선 뒤집힘ㅇㅇ 안전한건 땅교환일수밖에 없어보어
일단 푸틴이 생각하는 최소 종전조건은 우크라 정권 교체일거임 베스트가 그 새끼 복귀고 근데 그게 합의가 될거라는 생각이 안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