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러시아의 공세는 앞뒤 생각하지 않고,  트럼프가 이기면 곧바로 현전선에서 종전하겠지 하는 희망에 올인한 공세임


한마디로 지속불가능하고, 6개월 1년후 중장비가 오링나는거 전혀 고려하지 않았음.



공세시작전만하더라도,  트럼프의 당선은 당연한 거라 봐서 나름 합리적이기도 했음.



그런데 현재 상태는 트럼프의 당선 가능성보다 해리스의 당선 가능성이 더 크고.   해리스가 당선시,  인플레이션 자극을 우려하여, 우크라이나의 발목을 교묘하게 묶어놓은


미국의 무기사용 제한이 해제되고  힘에 의한 러시아 굴복을 노리고  화끈한 군사지원이 들어갈 가능성이 큼.


해리스 당선시  자동으로 하원이나 상원 선거도 민주당이 승리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이전처럼 의회에서 발목잡기도 불가능할 것.


트럼프도 선거에서 지면 나이때문에라도 자동 정계은퇴고,  그러면 공화당에서도 우크라이나 지원 반대하는 놈들 다 의견바꿀거임.



해리스 당선후 봄공세에서 화끈하게 F16에 의한 러시아 공군 대학살,  아이따끔스 러시아 본토 공항 타격,  그에 의한 제공권 장악, 참호선 항폭에의한 돌파


남부전선 러시아의 장비부족 등이 결합된 우크라이나군 최종공세를 볼 수 있을 거다.



그리고,   그 때쯤 푸틴도 쿠데타나 암살로 뒤지지 않을지 싶네.


그럼 토요토미 엔딩으로 러시아가 크림 돈바스 토해내고,  종전하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