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갑군이나 기갑군단이야 각 군, 군단급 인거 알겠는데기갑집단 << 이새끼들 왜있는거고 정체가 뭐고 군이라고 보기엔 이미 편제상 기갑군이 있고 군단이라고 하기엔 규모가 큰데중부 남부 집단군에보면 기갑집단이 꼭있음
처음부터 집단군이 주종이 된건 아님둥. 지휘관 1명이 다수를 일사분란하게 지휘하는게 최선이라는걸 다들 알고 있지만...능력이 안되서 2개정도 쓰다가 점점 더 확대된거
병력이 많고 통신/지휘 능력만 충분하다라면, 부대가 커질수록 강력해지지만...그걸 준비하기가 말처럼 쉽진 않지 ㅋㅋㅋ
군단 상위가 군이고 군 상위가 집단군이라고만 알고 있었는데 ㄷ 참고로 국군 육군의 지작사랑 2작사는 군 수준이다
'야전부대'로 최고 단위
그 시기엔 기갑을 독립적인 충격부대로 굴린다는 개념이 없어서 보수파와 소장파들의 충돌이 제법 있었음 언제든지 해체 가능한 집단으로 남겨둿다 정식 기갑군단으로 격상한 거.
세밀하게 들어가면 이게 정답임. 초기엔 당연히 반대가 많았음 ㅋㅋㅋㅋ 일사분란 수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