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까지는 그래도 어느정도 국가 꼬라지는 갖추고 있었는데
김정일 대부터 틀어지기 시작함 손대는거 마다 말아먹으면 파탄국가로 직행했지만 권력유지 하나 만큼은 잘해서 세습에는 성공
하지만 김정은는 권력 유지 조차도 버거워해 통제를 강화 하는 방향으로만 가고 있음 더군다나 중국,러시아 모두
멸망의 길을 걷고 있는 시점이라 애도 ㅈㄴ 착잡할꺼다 독일,미국의 싱크탱크들이 근래들어 갑작스런 북한의 붕괴와 통일을
대비해야한다고 예기가 자꾸 나오는게 아님 일반인들은 접하지 못하는 전문가들의 영역에서도 이상신호들이 터져 나오고
있다는 반증인거라
권력유지는 잘하는거 아닐까 고모부이자 No 2 일격에 죽이고, 뒷탈도 없는거 보며는
고모부가 중국통 이었어서 담군순간부터 중국과의 관계가 돌이킬수 없어서 지금 전전긍긍 하면서 러시아 줄이라도 타볼려고 하는게 김정은인데 뒷탈이 아예 없던게 아님
고모부는 왜 죽였는지 모르겠음 살려두고 유배 보내거나 하지 걍
매년 극한호우에, 극한호우 끝나면 가뭄에. 북한 인프라가 못 버티고 식량 생산도 안 됨. 기후부터 사형 선고급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