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위급 탈북자 급증한다는 뉴스 많이 니오는데 왜 그러냐면 요즘 들어오는 탈북자들 거의 대부분 이미 나와있던 파견 인력들 밖에 없음 나머지는 DMZ 뚫고 내려오거나 배타고 내려오는건데 이건 일년에 몇 번 없는 극히 예외적인 케이스임

지금 탈북 난이도 역대 최고로 어려워져서 만약 본인이 북한인인데 탈북하고 싶다하면 전연지대 근무중인 북한군이거나 서해 동해에서 배타는 해당 지역 주민인 경우 아니면 탈뷱 시도조차 못함

원인은 북한에서 중국 넘어가는 루트가 아예 막혔고 중국에서 돌아다니면 다걸림 북중 관계와는 별개로 조선족 포함 중국인들 자체도 탈북자들 봐주지도 않음 예전에는 지역 공안 하급 간부만 되도 탈북자 봐주거나 풀어줄 수 있었는데 실제로 조선족 공안들 탈북자 간간히 봐주기도 했는데 지금은 그렇게 못함

현재 중국에서 거주하는 비합법 북한인들은 인신매매 당해서 시골에사 농사 짓거나 중국남자랑 결혼해서 애 낳고 잡혀있는 케이스 밖에 없는데 이건 아직까지 놔둠 그래서 이 사람들는 초청이나 돈으로 딜 치고 들어오기도 함 나머지는 싸그리 잡아서 재판때리고 교도소 보내고 북송시키던지 바로 북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