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사들 붙어서 한마디만 해주세요 하기 시작하면 언론사들 입맛에 맞는 msg가 너무 들어가버리는거 같음

종편에 탈북자 프로에 출연하기 시작하면 그때부턴 자기 경험담이 아니라 작가가 써준 대본을 자기 경험인거처럼 읊는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