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카박으면서 소변기 존나뚫었음.. 배가 존나구려서 맨날막히는데 후임들도 인간인지라 반쯤포기하는 텀이오는데
그때마다 아무소리 안하고 걍 직접뚫음 회식때 물어보면 무조건 못먹는다고 하고
일때문에 전라도가면 가끔 일반 한식집에도 홍어 한두점 나오는데그때 생각나서 절대 안먹음 나같은게이있냐?
앵카박으면서 소변기 존나뚫었음.. 배가 존나구려서 맨날막히는데 후임들도 인간인지라 반쯤포기하는 텀이오는데
그때마다 아무소리 안하고 걍 직접뚫음 회식때 물어보면 무조건 못먹는다고 하고
일때문에 전라도가면 가끔 일반 한식집에도 홍어 한두점 나오는데그때 생각나서 절대 안먹음 나같은게이있냐?
그 맛있는걸 못먹다니 안타깝군
냄새맡으면 그때 소변기 뚫던것밖에 생각안남 파블로스의 개마냥
광주 사는 나도 홍어 안 먹음
개취의 영역이긴 하지만 홍어만큼 호불호 갈리는게 없을듯 여튼 나는 쭉 안먹을거같어
그 냄새는 나도 알지만 그래도 먹을 떈 그냥 먹음. 걍 호불호 차이인 듯
그냥.. 취향차이인건 ㅇㅈ 잘먹는친구는 환장하더라
난 딱 한번 시도해 봤는데 회사에서 간거라 꽤 고급 한식점이었는데도 뭔가 음식이 아닌걸 잘못 집었나 싶을 정도로 혼란이 와서 조용히 뱉음 ㅋㅋ
ㄹㅇ 고급 한정식집 가면 냄새가 덜나긴 하는데 조용히 뱉게되더라고 ㅋㅋ
원래도 아가리 구린내 나는데 개선은 커녕 더 심하게 만들 이유는 없어서 안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