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은 자기들 젊을때 한국이 부국 이미지에 한국 드라마가 CCTV에서도 방영하던 세대라서 덜하고.


소분홍이라고 불리는 세대가 90년대 중후반 세대부터인데
여기서부터 혐한 확 늘어나지.


더 골때리는건 애국한다고 한국, 미국, 유럽, 인도한테는 경기 일으키면서 일본은 좋아함.
일본은 중화문명을 존중해준다면서
일본 문화가 해외에서 인기 많은거 보고 지들이 흐뭇해함.
저것도 근본은 당나라 문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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