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은 자기들 젊을때 한국이 부국 이미지에 한국 드라마가 CCTV에서도 방영하던 세대라서 덜하고.
소분홍이라고 불리는 세대가 90년대 중후반 세대부터인데
여기서부터 혐한 확 늘어나지.
더 골때리는건 애국한다고 한국, 미국, 유럽, 인도한테는 경기 일으키면서 일본은 좋아함.
일본은 중화문명을 존중해준다면서
일본 문화가 해외에서 인기 많은거 보고 지들이 흐뭇해함.
저것도 근본은 당나라 문화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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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 근본은 원나라/명나라 문화인데 왜 싫어함? ㅋㅋㅋㅋ 하여튼 알 수가 없네
걔들 생각으로 한국은 속국이었다고 생각하기에 별로 감흥없는데 일본은 외국이 중국에 감회되어 스스로 문물을 받아들였다고 생각해서 더 뽕이 차오르거든.
ㄴ지금 일본 문물은 거의 미국식인데 지네가 왜 감명 받는지 ㅋㅋ
중국판 일뽕인 징르는 국제시사에 무지함? 당장 남중국해에서의 분쟁 격화될수록 일본 필리핀간 연대만 강화시키는 모양인데
'흐린눈'이라는 단어가 있지.
댓글 수집하다가 들은건데 거기도 90년대생 00년대생이 자국,세계 바라보는 관점이 미묘하게 다르대 00년대생은 인생선배들에 비해 살짝 자국비판 성향이 가미됐다고 하던데 팩트여부는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