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간 잃은게 너무 많음 저쪽이 허술하다니까 일단 뭔가 나와야하니 친거까진 이해를 하겟는데
그래서 이제 뭐함? 이라고 물으면 나도 잘 모르겟음
지금까지 일주일간의 성과는 기습공격의 효과라 보면 될거고 이제부터 뭘 하느냐가 진짜 중요할텐데 지켜봐야할듯
댓글 5
또 다른 약점을 치는게 최선이지. 다른 전선에는 지금도 전투가 치열하고, 그쪽에 소수의 방어 병력을 넣어봐야 티도 안 난다. 의도를 다 지우고 전투만 따져도 약점 찌르기가 최선임
익명(124.111)2024-08-20 17:19:00
1943년에 독일이 쿠르스크에 공세를 하면서 노린것과 같은 맥락임. 돌출된 전선을 평탄화시키면 전선을 방어하는 상당수의 병력을 절약할수 있고 절약한 병력으로 다음에도 공세주도권을 유지할수 있다는 것. 공세작전의 목표는 적전술 레벨에서의 주도권의 유지이지 출구작전같은 전략 레벨에서의 목표를 추구하는건 성급함.
ㅅㅅ(203.255)2024-08-20 17:22:00
그런건 약점이 전혀 안 보일때 걱정해야 하는거
익명(124.111)2024-08-20 17:22:00
완충지대 만드는거라고 쭈우욱 말하잖음
협상 안 되도 거기 끼는 새 방어선이라도 쌓아지면 이전보다 존버에 더 유리하다는 계산이겠지
또 다른 약점을 치는게 최선이지. 다른 전선에는 지금도 전투가 치열하고, 그쪽에 소수의 방어 병력을 넣어봐야 티도 안 난다. 의도를 다 지우고 전투만 따져도 약점 찌르기가 최선임
1943년에 독일이 쿠르스크에 공세를 하면서 노린것과 같은 맥락임. 돌출된 전선을 평탄화시키면 전선을 방어하는 상당수의 병력을 절약할수 있고 절약한 병력으로 다음에도 공세주도권을 유지할수 있다는 것. 공세작전의 목표는 적전술 레벨에서의 주도권의 유지이지 출구작전같은 전략 레벨에서의 목표를 추구하는건 성급함.
그런건 약점이 전혀 안 보일때 걱정해야 하는거
완충지대 만드는거라고 쭈우욱 말하잖음 협상 안 되도 거기 끼는 새 방어선이라도 쌓아지면 이전보다 존버에 더 유리하다는 계산이겠지
딱히 대안도 없이 궁시렁대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