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놓고 십수년 전만 해도 일본웹 개소리에 적당히 국뽕 망상 스까서 곡해한 다음


퍼트려서 믿던 새끼도 많았고


좀만 더 거슬러 가면


일본 잡지나 일본 서적 그대로 들고와서 일체의 검증 없이 그냥 그대로 재공급 하던 양반들도 겁나 많았음


조사할 행동력은 있지만


그걸 검증할 생각은 못했던게 당대의 현실임.


까놓고 퍼거판이였어.


지금도 퍼거는 많은데, 그땐 '진짜' 정신 병리학적으로 다가 정신이상자로 분류될 법한 새끼들 존나 많았음.


그래도 요즘은 '검증' 이란걸 할 줄 아는게 작금 밀덕이 개선된 점이라 볼 수 있음.


자기들끼리 헛소리 하면서 개싸움 하는거야


옛날엔 음침하게 했고


지금은 대놓고 싸우는 거니까 뭐 도긴개긴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