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한번은 거른다는 점에서


'인간' 이 옴.


그냥 고기에 뇌 비슷한거 달린 유사인간 말고.


그래도 인간대 인간으로 대화와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족속들이 와서


현실세계의 밑바닥을 본다던가 그런건 없음.


최소한 인간은 설득과 협상이 가능하지만


비인간은 그런것도 불가능해.


설득과 협상이 가능한 사회와 불가능한 사회는 천지차이임.


(육군이 다 그렇단거 아님. 그런 인간들을 마주칠 확률이 비교적 높다는 것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