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탑 전투실을 하부 즉 차체 내부로 축소시키고 주포장전과 동축 기관총 및 RWS를 차체 전투실에서 자동화로 통제하는것임 동구권 전차는 케로젤 제거하고 버슬이랑 버슬형 자동장전기 달아야지 근데 그렇다고 포탑디자인 전면 재설계 하지는 않고.. 자동화 된 주포 장전기 고장나면 수동으로 장전하거나 해야할거 아님 그러니깐 위의 에이브람스 그림 처럼 하는거지 즉 포탑해치는 이중으로 두는거지
아무튼 그러면 닭장이나 반응장갑 안달고도 방호력 문제는 해결되는거지.. 애초에 방호력은 승무원을 보호하는게 최우선적 목적 이잖아
그럼 T-72 전차도 반응장갑 없이도 버슬 무게만 감당 가능하면 운전석 해치위에 지붕만 씌우면 재블린과 드론 공포에서 해방임
밑짤 저거 아르마타 컨셉아트 아님? - dc App
실물 등장전 다들 예상도 인줄 알았던 낭만의 흔적임
근데 난 지금 아르마타가 더 좋음 - dc App
답은 포병이다 최고에 방어는 공격읨으로 포병으로 일단 쏴보고 가는게 최고에 방호력이다
아르마타가 그래서 무인포탑이잖아 - dc App
아르마타와는 달리 자동화 된거 고장시 수동전환이 가능하지
파워팩 사이즈가 반토막은 나야 가능하겠노
에이브람스의 경우엔 주포랑 기관총 자동화및 이중해치 무게만 감당하면 됨
차체 공간은 누가 만들어주노
그럼 운전병은 어캐 들어갔노
자체에 전차장 포수 어떻게 들어가노?
그림 안봄? 병신 유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