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펜슈타인 3D
3D FPS 게임인데 나치독일을 때려잡는 내용이야
무려 도스 게임
당시 생각해보면
MS도스가 있었음
윈도우 만드는 그 회사 맞음
MS도스가 처음 구동되고
켜자마자 파일관리 프로그램이 바로 로딩되게
명령어가 바로 자동 입력되게 셋팅된 컴퓨터를 썻음
486인가 그랬던거로 기억함
파일관리 프로그램 이름 생각이 안나는데
지금의 스마트폰 갤럭시 내부의 (내 파일) 이거랑 유사함
MS도스는 하나의 운영체제이고
파일관리 프로그램은 컴퓨터 저장장치에 있는 파일들을 그래픽으로 보여주는거였음
그걸로 울펜슈타인3D를 실행해서 플레이하곤했지
사실 도스 세대이지만 도스 명령어 하나도 몰라
컴퓨터 가게 아저씨가 셋팅해주는데로 쓰기만 했지
그리고 밀덕 책같은건 사서 볼 엄두도 안났음
용돈 받으면 간식이나 사먹었지
책을 샀을까
대신 천리안 접속기를 켜서 밀리터리 게시판을 탐구하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했음
울펜슈타인3D를 시작으로
둠2도 했고
삼국지3
이런 것도 했지
그러고 윈도우3.1을 접하고
윈도우 95가 나오고
98, 밀레니엄에디션, 2000, xp, 비스타, 7, 8, 8.1, 10, 11
쭉쭉 나온거야
난 울펜슈타인 뉴오더밖에못해봤는데 뉴콜로서스한번 사서 해볼까
m dir
아니 뭐 누구나 다 아는 상식을 뭐 이리 길게 적... 아, 라떼 시절에나 상식이고 요즘 애들은 모르겠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