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단급, 사단급으로 Tu-123이랑 Tu-141 나눠서 굴림.
쏘면 대충 정해진 경로 비행한 다음에 카메라로 지상 찍고 유턴해서 돌아오는 구조였음
남은 수량은 방공 표적기로 쓰이거나 개전 초에 우크라이나가 장거리미사일 없으니까 여기다가 폭약 넣고 러시아한테 갈기기도 했고.
군단급, 사단급으로 Tu-123이랑 Tu-141 나눠서 굴림.
쏘면 대충 정해진 경로 비행한 다음에 카메라로 지상 찍고 유턴해서 돌아오는 구조였음
남은 수량은 방공 표적기로 쓰이거나 개전 초에 우크라이나가 장거리미사일 없으니까 여기다가 폭약 넣고 러시아한테 갈기기도 했고.
별 개 다 있던 시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