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장막냉전 대립이 극에 달했던 시절이다하지만 중장갑에 대한 회의론이 대두되면서2선급으로 물러나던 시절이다......그런 반면 주력으로 전면에 내세운 전차들은장갑이 빈약했다.......선빵 필승을 위해 사통장치가 발달하기 시작했다.....대열을 갖춰 연막 치고 뛰어드는 냉전식 기갑전술을 한국군은 아직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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