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8년부터 64년까지 스위스군은 호수에 탄약 12,000톤을 폐기.


'물 속 이면 안전하겠지?' 란 마인드였어서 비활성화 되지도 않은 탄약들임.


환경오염 이슈로 회수하려는데 폭발 위험, 비금속이라 탐지 어려움, 호수 생태계에 끼치는 영향을 최소화 해야하는 등 조건이 까다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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