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징집병도 전선에 투입되는가 싶었는데 전쟁 초기에 잠깐 들어갔다가 이미 다 빠졌었더라
그럼 지금 우크라에있는 병력은 죄다 모병된 병력이라는건데 사상자도 많을텐데 아직도 수십만 유지하는거보면 모병이 잘 되긴하나봄;
외국인들도 있다지만 그건 소수일테고 다수는 모병된 인력일텐데 그만큼 금전적 대우가 좋아서 그런건가? 사회가 씹창나서 할 일이 없어서 몰리는건가?
가면 죽을 확률이 굉장히 높고 이젠 다들 알텐데 아직도 꾸준히 모집되는게 좀 신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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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가 아웃?
쿠르스크 국경지대 경비하던 게 징집병이고 그 외에도 모병(징병임) 식으로 쑤셔넣는 게 많았음
뉴스보니까 징병된 애들 왜 전선에 밀어넣냐고 항의한다는 목소리가 러시아 내부에서 많이 나온다길래 그렇게 생각했는데 현실은 또 다른가? 뉴스에서 헛소리를 한거야?
러시아에 약간이라도 우호적인 단어를 쓰면 아웃이래
이게 뭐가 호의적이란거지 비추는 왜 먹는거지 이해가 안됌 ㅋㅋㅋㅋㅋ
조금만 생각해봐도 말이안된다는걸 알텐데 안타깝노
요즘 하도 안모이니까 지방 모집병이 모스크바보다 봉급 더 높아지는 기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