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태 징집병도 전선에 투입되는가 싶었는데 전쟁 초기에 잠깐 들어갔다가 이미 다 빠졌었더라

그럼 지금 우크라에있는 병력은 죄다 모병된 병력이라는건데 사상자도 많을텐데 아직도 수십만 유지하는거보면 모병이 잘 되긴하나봄;

외국인들도 있다지만 그건 소수일테고 다수는 모병된 인력일텐데 그만큼 금전적 대우가 좋아서 그런건가? 사회가 씹창나서 할 일이 없어서 몰리는건가?

가면 죽을 확률이 굉장히 높고 이젠 다들 알텐데 아직도 꾸준히 모집되는게 좀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