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0년 하반기이후 사실상 존재감 사라진 북한군과 달리 월맹군은 자체 전력도 100만 이상으로 상당히 강력했고

그 북괴군 없던 시절 중공군 내려온것만으로도 개피똥 싸면서 3년동안 드잡이질하다가 휴전엔딩이았는데 베트남에서도 북진하면 또 중공군들 우르르 몰려와서 팬티레슬링 벌일게 너무나 뻔한걸

그냥 북진족쇄 없었어도 현실적으로 이기기 힘듬
미국 국내여론이 전면전체제랑 피흘리는거 대량 감수할수 있는게 아닌이상.
걸프전에서 위용을 드러낸 공군도 당시 기술미비와 정글의 조합으로 미국이 매번 항공작전때마다 손실 착실하게 쌓이는 상황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