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가지 추측만 해볼 수 있겠는데 하나는 열심히 탈환을 시도하고 있는데 우리한테 정보노출이 안돼서 안보이고 있는거고 다른 하나는 현재 우크라이나 내에 있는 전선을 붕괴시키지 않으면서 쿠르스크를 탈환할 군대를 모을 방법이 도저히 없어서 뺏기면 당장 너무 치명적인 일부 도시들만 거점 방어 하고 있다는 것
tidore(tdr3620)2024-08-21 10:40:00
답글
후자라면 지금 당장은 코레네보 르고프 릴스크 벨리차를 지키고 있으니 아직은 유효하지만 결국 9월 10월까지도 천천히 진군하는 우크라이나군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거점도시들이 포위당하는 결과가 나올거임
거점이 아닌 도시는 그만큼 방어에 힘을 덜 들이고 있으니 지연전의 효과도 서서히 감소할거고
tidore(tdr3620)2024-08-21 10:43:00
올해 초부터 러시아의 동원력에 한계가 왔다는 징후가 보였고 실제로 더이상의 대규모 동원은 무리라는게 러시아 스스로도 반쯤은 인정하는 분위기임.
이미 전쟁은 인정한걸로 알고 있는데 걍 좆까고 계엄령이든 동원령이든 하면되지않냐
몇가지 추측만 해볼 수 있겠는데 하나는 열심히 탈환을 시도하고 있는데 우리한테 정보노출이 안돼서 안보이고 있는거고 다른 하나는 현재 우크라이나 내에 있는 전선을 붕괴시키지 않으면서 쿠르스크를 탈환할 군대를 모을 방법이 도저히 없어서 뺏기면 당장 너무 치명적인 일부 도시들만 거점 방어 하고 있다는 것
후자라면 지금 당장은 코레네보 르고프 릴스크 벨리차를 지키고 있으니 아직은 유효하지만 결국 9월 10월까지도 천천히 진군하는 우크라이나군을 막아내지 못한다면 거점도시들이 포위당하는 결과가 나올거임 거점이 아닌 도시는 그만큼 방어에 힘을 덜 들이고 있으니 지연전의 효과도 서서히 감소할거고
올해 초부터 러시아의 동원력에 한계가 왔다는 징후가 보였고 실제로 더이상의 대규모 동원은 무리라는게 러시아 스스로도 반쯤은 인정하는 분위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