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f414와 f110 사이의
틈새시장을 잡으려는 의도 같음.
소형 전투기도 아니고 중형 전투기도 아닌 뭔가 준중형 느낌으로다가
그 시장은 F414 쌍발시장이도 단발로 꼭 해야겠다면 F414EPE도 있음
당연히 유인전투기 시장이 아니라 무인기시장을 봐야지
사실상 F414는 EPE가 마지막 성능 향상의 한계에 다다랐다라고 봄. 두산은 이것보단 더 높은 추력의 엔진을 개발 하고자 하는거고 그렇다는 건 f110계열의 엔진을 사용하는 기체보다는 전체적으로 소형화된 시스템으로 갈 수 있어서 체급에 대한 부담도 덜수 있단 말일꺼고
EPE가 딱 18000파운드급 밀파워 추력인데...
EPE= 쥐어짤때 까지 쥐어짠 18000파운드급 두산꺼 = 18000파운드급으로 시작+@ 이런 느낌으로 보면 될듯.
그 시장은 F414 쌍발시장이도 단발로 꼭 해야겠다면 F414EPE도 있음
당연히 유인전투기 시장이 아니라 무인기시장을 봐야지
사실상 F414는 EPE가 마지막 성능 향상의 한계에 다다랐다라고 봄. 두산은 이것보단 더 높은 추력의 엔진을 개발 하고자 하는거고 그렇다는 건 f110계열의 엔진을 사용하는 기체보다는 전체적으로 소형화된 시스템으로 갈 수 있어서 체급에 대한 부담도 덜수 있단 말일꺼고
EPE가 딱 18000파운드급 밀파워 추력인데...
EPE= 쥐어짤때 까지 쥐어짠 18000파운드급 두산꺼 = 18000파운드급으로 시작+@ 이런 느낌으로 보면 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