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공세는 상대의 허를 찔러서 하는건데 21세기 들어서 서로 상대 병력이 어디 모여있는건지 인공위성으로 추적할 수 있다보니 허를 찌르기가 힘들어졌음
그걸 아는 러시아는 왜 허를 찔렷나
일단 러시아군 차원에선 기습가능성을 알아차리고 보고는 했는데 국방부에서 무시했다고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방심했다거나 우크라이나군을 과소평가 했다 하는 단순한 이유보단 실제로 발생하지 않은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 추가로 대비를 하자니 러시아군의 전쟁수행역량을 넘어서는 일이어서가 아니었을까 싶음
이래서 전쟁을 오래끌면 안된다
걍 딱 저 정도선에서 고착화 돼서 마을 하나 땃다! 잃엇다! 두개땃다! 반복하다가 그래도 잘 싸운거 아님? 이지랄할듯
원래 공세는 상대의 허를 찔러서 하는건데 21세기 들어서 서로 상대 병력이 어디 모여있는건지 인공위성으로 추적할 수 있다보니 허를 찌르기가 힘들어졌음
그걸 아는 러시아는 왜 허를 찔렷나
일단 러시아군 차원에선 기습가능성을 알아차리고 보고는 했는데 국방부에서 무시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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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방심했다거나 우크라이나군을 과소평가 했다 하는 단순한 이유보단 실제로 발생하지 않은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해서 추가로 대비를 하자니 러시아군의 전쟁수행역량을 넘어서는 일이어서가 아니었을까 싶음
이래서 전쟁을 오래끌면 안된다
걍 딱 저 정도선에서 고착화 돼서 마을 하나 땃다! 잃엇다! 두개땃다! 반복하다가 그래도 잘 싸운거 아님? 이지랄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