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fb8c32fffd711ab6fb8d38a46e2272f1f6964761530ecf839c0e94f1279d6bcd3cf68646e28a62a6ae1187cbddc80363acdaf608437f6da93b39e1f5c07

- 러시아 대통령부(AP)와 가까운 소식통 2명과 정부 지도부에 가까운 대담자 1명의 인터뷰



- 쿠르스크 작전이 시작된 뒤 러시아 '엘리트'들은 '충격'을 받았다. 2주 만에 “충격은 사라지고 계산이 시작되었다"



- “처음에는 어떤 세력이 얼마나 오랫동안 개입했는지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이제 이해가 생겼고 더 쉽습니다. 중심지에서는 거리가 멉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 군대가] 러시아 영토에 진입하여 마을을 장악하는 것은 새로운 사건이자 매우 불쾌한 사건입니다.”

라고 그들은 크렘린 엘리트들의 심리를 전했다.



- 최근 여론조사에서의 러시아인의 '불안감'이 6% 올라 45%에 육박하자 대통령 행정부는 이러한 수치가 상당히 높은 것으로 간주하고 급격한 감소를 희망하게 되었다



- 인터뷰 대상 중 한명은 냉소적으로

“충격 중에, 물론 이것은 충격 맞죠. [사회학적 지표에] 항상 급격한 상승이 있었고, 그 후 사람들은 그것에 익숙해지고 모든 것이 안정되었습니다. Prigozhin의 반란, 동원 및 전쟁 초기에 무슨 일이 일어났습니까? 어쨋든 모든 것이 해결되었습니다.”

라고 말함



- 러시아인의 불안감이 더 빨리 "안정"되도록 하기 위해 크렘린은 선전의 도움을 받아 러시아인들이 "새로운 현실"과 "새로운 정상"의 조건에서 삶을 살 수 있도록 준비시키려고 함



- 크렘린이 생각한 이 "새로운 현실"의 구성 요소는 다음과 같다.

[적이 침공했다. 우리가 이길거다. 하지만 참고 기다려라]


- 일반적으로 Meduza가 인터뷰한 모든 관리들은 쿠르스크 지역에서의 전투가 몇 달 동안 지속될 수 있다고 확신중
.
.
.
- 쿠르스크 지역에서 틱톡부대 사령관 Alaudinov가 거의 정부대변자처럼 활동하고 있는 이유에 대한 궁금증이 있었는데, 가까운 두 명의 Meduza 소식통은 이를 간단하게 설명함
"러시아 측에서는 FSB가 상황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FSB는 나대는 것을 좋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그는 나대고 싶어하죠."
.
.
.
- 러시아 정부와 가까운 메두자 소식통과 대통령부와 가까운 대담자는 크렘린이 쿠르스크 작전 시작 직후 이를 가지고 새로운 동원 가능성을 논의했지만 국가와 가까운 사업가들이 동원에 강력히 반대하고 있다고 함
.
.
.
- 게라시모프의 책임추궁과 사임 이야기가 잠깐 돌았지만 Donbass에서는 공격이 진행중이기때문에 현재는 이런 이야기가 돌지않음.
.
하지만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할것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