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그 조건에선 절대로 성공할 수 없는 작전이었다라고 할 정도까진 아니었던거같아
지금 F16 들어와있긴 하지만 F16이 게임체인저 수준이 아닌거면 그 당시 우크라군이 가지고 있던 장비로도 충분히 할 수 있었다는 거잖아
이번 쿠르스크 작전이랑 비교해보면 작전준비과정부터가 헛바람만 들어있고 실제론 러시아군 방어선이 어떻게 생겼는지 구경도 못해보고 와 저게 소문으로만 듣던 용의 이빨? 탱크로 지나갈만한거 같은데? 하는 하나도 모르면서 일단 들이박아 보는 느낌이었음
그 결과가 시작부터 탄식나오는 선단위 공세에 아직까지도 유지하고 있는 돌파구라고는 로보티네 방면 밖에 없는 현상황이라고 생각함
여러개 보긴 했는데 기억나는것 중 하나는 한군데만 확실히 뚫어야지 여러군데서 공세해서 그렇다는거 정도
호이식으로 일단 공세 걸어보고 파란불 뜨는 곳만 집중해서 더 조져보자 하는 방식을 쓰려고 한거같은데 현실은 게임처럼 클릭 한 번 한다고 부대에 명령전달이 바로 되는게 아니다보니 엉망이 된듯
대공세 자체를 빨리 했어야 했는데 작전 시기가 너무 늦어서 러사아가 방어라인 쫙 깔아놓은 것도 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