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패배를 모르는 황군이 개털리면서도 옥쇄 열심히한 이유중 하나가 전쟁지면 미군이 몰려와서 가족들과 즐겁게 놀면서 엄마닮은 아들딸 만들어준다는 프로파간다가 쏠쏠하게 먹혔는데 그때 갓본인들이 저지능미개열등한사람들만 모여있어서 믿었겠음? 당연히 개들도 생각이 있었지만 외부로 부터 오는 정보는 한계가 있고 하니 믿던사람도 생긴거지
마찬가지로 북괴도 뭐 진짜 톡치면 무너지는 부대도 있을수 있겠지만 전쟁 지면 무조건 모가지라 악착같이(보위부,평양호위부대,정치수용소관련부대등) 싸우는 애도 있을꺼고 프로파간다에 속아서 열심히 싸우는사람도 있을거니 방심하는건 좋지못한듯
고로 흑표3000대 추가양산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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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줄보고 신뢰도 대폭 상승
막줄 읽고 개추 누름 ㅎㅎ
드가자
반박하려다가 막줄보고 생각을 정상화했다
흑표가 복사가 된다고 ㅋㅋㅋ
막줄 빼고도 맞말이라고 봄. 유튜브에 나온 북한군 감염된 테란 봤잖아 드레스녹인가 하는 미군 탈영병 아들들. 그렇게 세뇌된 애들 많게 잡으면 몇십만은 될 거임.
근데 우리가 전면전을 하더라도 북진이 아닌 제한된 화력투사만 할 경우 걔들이 뭘 할 수 있음? 대화력전에서 포병 다털리면 남는건 알보병이 끝 - dc App
그야 전면전을 했는데 북진을 못한다는건 우리가 ㅈ됐다는 의미라....
근데 오성산 감제 라인까지만 수복한다 같은 제한적 북진 가능성도 있지 않음?
평양 제외하고 모조리 점령한 다음 평양은 굶어죽이는 수밖에 없음. - dc App
이거 맞음 그래서 전쟁 안하는게 최선이라는거...
당장 남한내에서도 북한지령받고 충성 맹세한 인간말종들 있음 - dc App
사실 인간사회가 굴러가는 메커니즘이 세뇌임. 개저지능열등한 종자가 아니라도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려면 그 사회가 요구하는 세뇌에 잘 적응돼 있어야 함. 누구였더라? 인간이 침팬지랑 달리 150개체 이상의 사회, 때로는 수천만, 수억 이상으로 구성된 국가를 형성할 수 있는 것은 거짓말을 하는 능력 때문이라고 말한 사람이...
이 말 듣고 난 절대 세뇌되지 않는 개쿨찐 깨어있는 사람 되겠다고 결심하지는 마라. 인간의 능력 밖의 일이니까.
당연하지... 북한에 살아서 행복한 변태새끼들이 아예 없지는 않을거자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