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인들은 도대체 뭐 때문에 한때 자기 나라를 멸망시키고 자신들을 지배했던 독일군들의 무덤을 자국 영토 안에 만들어주고 자국 땅을 차지할 수 있게 내버려두고 있는 거야?


독일 입장에서는 프랑스가 진작에 싹 다 파묘해버려도 할 말 없었을텐데 전몰 묘지 남아있는게 참 신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