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과 러시아의 밀착 관계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북한 당국이 러시아를 비난하는 주민 대상 강연을 조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회주의를 포기하고 자본주의를 선택했다는 비판이었는데 주민들 속엔 ‘때 지난 사회주의 타령’이라는 반응이 나오고 있습니다.
평안북도의 한 주민 소식통(신변안전을 위해 익명 요청)은 20일 “오늘 ‘사회주의 붉은기를 끝까지 지키자’는 요지의 정기 강연이 진행됐다”면서 “그런데 요즘 우리(북한)와 친밀한 러시아를 비난해 가며 사회주의를 지킬 것을 강조했다”고 전했습니다.
현장 강연 녹음 : 이처럼 (러시아의) 군대가 적들의 심리모략전에 녹아나다나니 사회주의 운명이 경각에 달한 그 시각, 반사회주의자들을 진압할 데 대한 국가비상사태위원회의 명령 집행도 거부했고 지어 어떤 부대는 반혁명의 편으로 넘어가는 망동까지 부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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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주에게 깝치는 나라
ㅋㅋㅋㅋㅋㅋ 믿을새끼 하나도 없네
거지새끼들
애초에 서로가 이용만 해먹고 먹버할 관계지 - dc App
조노 동맹 잘굴러가네
어차피 지들도 사회주의는 사실상 포기한 거 아님?
먹을 만큼 먹었다는 걸까? 아님 생각하던 만큼 먹지 못해 그러는 걸까?
레드팀 꼬라지 ㅋㅋㅋ
러시아나 중국이나 북한보다는 정상적인 체제니까 북한은 지원 받을 때 오히려 적대적으로 사상교육 할 수 밖에 없을듯. 주민들이 진심으로 적대할지는 모르겠지만.
지랄ㅋㅋㅋㅋ
ㅅㅂㅋㅋ 러시아가 퍼줬다고 선전하니까 사람들이 좋아한다고 다시 까기는 뭔데 ㅋㅋㅋㅋㅋㅋ 얘네 사소한 것 하나도 견딜 수 없을 만큼 위태로운게 맞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