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네보가 나름 큰 마을이라서
서쪽마을에서 러샤애들 둥지틀고 항전하고 있기는 한데
지금 러우전 곳곳에서
탈진과 열사병으로 뻗어나가고
죽어가는 병사들이 포착되고 있는데
보급선이 끊긴 야지에 있는 애들은 ㄹㅇ 물이 끊기는 순간 죽음이 다가옴
코레네보는 나름 상점이나 비상식량을 버틴다해도
1달을 걍 냅두면 알아서 항복마려울 듯
코레네보가 나름 큰 마을이라서
서쪽마을에서 러샤애들 둥지틀고 항전하고 있기는 한데
지금 러우전 곳곳에서
탈진과 열사병으로 뻗어나가고
죽어가는 병사들이 포착되고 있는데
보급선이 끊긴 야지에 있는 애들은 ㄹㅇ 물이 끊기는 순간 죽음이 다가옴
코레네보는 나름 상점이나 비상식량을 버틴다해도
1달을 걍 냅두면 알아서 항복마려울 듯
마리우폴 제철소도 3개월은 갔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