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만 진급시험 있고 해공군은 없다는 점을 들어
육군의 진급시험을 폐지해달라는 소리
그에대한 육군본부의 답변
해석 : 응 ㅈ까 해공군이 진급시험 없는걸 뭐 어쩌라고?
거긴 거기고 우리 육군은 육군이야
육군에 왔으면 육군규정 따르고 진급시험 폐지는
앞으로 절대 없으니까 알아서 하셔
억울하면 몇 개월 더 복무할거 각오하고 해공군 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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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육군이 진급시험 있는것과 별개로 진급시험에서
사격이나 체력검정 보는것은 군이 전시에 아들들
죽지말라고 체력단련시켜놓는거나 다름없는데 저
부모들은 '국방부가 돈 주기 싫어서 병 자격인증제 만들어
괜히 꼼수부린다' 이 생각하노
진급시험 없애버리면 병사들이 본인 병과에 맞는 주특기
공부나 체력단련 할 것 같음?
그거 당신네 아들내미들 전시에 체력빠져 죽지말라고
병 진급시험 보는거에요 이것도 없으면 막말로 육군
캠프소리 들어도 할 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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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군 1~3월은 경쟁 개 빡셈 - dc App
카투사보다 빡셈
참 민원이라는 게 양날의 검임. 전문가들의 헤이를 감시 가능하지만 저리 비전문가들의 창견을 쉽게 무시하기도 힘드니
애초에 모두가 병장 계급으로 전역해야 한다는 발상 자체가 문제임. 베트남전 때는 상병 전역자도 많았는데 그때처럼 TO 제한 두던가 해야지
공군은 모르고 해군 함정 수병들 군생활 어떻게 하는지 알면 까무러칠 양반이 남의 군대 얘기 너무 함부로 하네…………….. - dc App
막말로 함정은 거기서 버티기만해도 2인분인데………… - dc App
기준을 못 맞출수도 있지만 사람사는 곳이라 어차피 기간에 맞춰서 다들 병장 달아주려 하는데 못다는건? 누구가 문젤까?
오히려 더 강화시켜서 진급에 대한 이익 불이익 더 강화시키는걸로 복무의지라도 만들어야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