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합장갑기술이 발달해도 포탄의 관통력이 증가하면 그만큼 포탑 장갑두께도 더 두텁게 만들어야 하고 이는 무게증가및 무게감당을 위한 차체의 대형화로 이어질수밖에 없지만 아르마타 처럼 승무원실을 차체에만 둔다면 그렇게 까지 포탑장갑을 두껍게 할 필요는 없음
즉 포탑무게 감소는 기동력증가 즉 전장으로의 더 빠른 전개가 될거란 것임 또한 무게도 적어지면 연비도 감소하고 이는 예산의 여유로도 이어짐
난 개인적으로 무인포탑이 고장나면 즉각적 수동전환을 위해 전투 승무원실은 포탑 바로밑에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수동전환후 전투 승무원의 안전을 위해
이중해치를 둬야 한다봄
그러니깐 포탑해치 열고 들어가서 포탑해치 닫은후 차체 승무원실 해치를 여는거지 그러니깐 윗짤 처럼 하는거지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서방식 벌크업전차보다 아르마타처럼 가볍고 무인포탑 전차가 유행이 될까?
향후 전세계 트렌드 말한거임
포탑장갑은 승무원 보호할려고 저리 한거지
당장 미국부터 차세대 전차는 다이어트 들갔잖어 - dc App
승무원실 운전석 처럼 저렇게 들어가면 차체가 그리 커질일 없음
ㄴ 수동전환 파트 안읽었지?
그거 고장나면 기지 복귀해야지 내가적은 수동전환은 주포 장전이나 동축 기관총 얘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