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대지원화기로써의 B.A.R는 2차대전 때는 활약했던 거 같은데 막상 한국전 들어가니까 중공군 개떼물량 때문에 몬가 묻혀버리는 느낌이 좀 드는 거 같음. 이럴 바에야 M1919A6를 B.A.R 대신에 분대지원화기로 교체했으면 하는 생각이 듬. 20발 들이 탄창보다가 250발 탄띠로 시원하게 난사하는 게 정배인거지? M1919A6는 너무 무거우니 차라리 B.A.R가 더 나아? ㅅㅌ18명 참여1개 선택모두 가능종료결과 미리보기B.A.R67% · 12표M1919A633% · 6표원본에서 투표하기 - dc official App
난 BAR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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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919 솔직히 2차대전 총기인 거 감안하더라도 15kg이라서 무겁고 총열교환도 힘든 총이지만 이거 아니면 중공군 막을 방법이 없어서.... B.A.R면 총열교환도 못하는게 총열 금방 빨게져서 발만 동동 구룰 거 같음 - dc App
한국전쟁 때는 저것들 다 제대로 안 돌아갔어? 한국군도 남베트남 못지 않게 미군의 원조 물건들 빼돌리고 그랬어? - dc App
M1919는 분대지원화기로 쓰기엔 너무 애로사항이 많았음 - dc App
무거워서? - dc App
거기다 총열교환도 병신같음 - dc App
총열교환 저거는..... 그냥 총열 훨 때까지 쏘는 게 나을 거 같음 - dc App
뭔 미친 새끼가 1919를 분대화기로 들려줘
기관총 들어줄 흑형이 없어서 안됨 - dc App
진짜 15kg 많이 무겁긴 해 - dc App
일단 BAR은 한탄창으로 북괴인지 중공인지 한분대 쓸어버렸다는 수기가 있을 정도로 성능은 확실했던거로 알고있음 역설적으로 존나게 뛰 댕기고 전차에 육탄돌격을 할 정도로 개판인 전쟁에서 브라우닝이 BAR보다 분대급 화력에서 월등히 좋은 구석이 얼마나 될까 의문스럽네
되려 전후에 BAR과 개런드를 빼면서 카빈으로 도배했던걸 생각하면 직접 교전을 겪어본 선배 용사님들 인식엔 브라우닝은 무거운 고철에 불과하다고 생각했을지도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