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가 선전때 경공업 물건이나 식량,전기,자가용,농기구등 민수용 생산에 미리 마침표 만들고 넘으면 초과달성 됐다며 자화자찬하고 미달성이면 허리띠 졸라라 공포멘트 주더라.
보통 초과달성 개념은 경공업 물건이 아닌 무기나 중공업 군수품 생산에 쓰는 방식 아니었냐?
정상국가는 보통 한계점 안하고 일단 무한생산후에 연말에 유추해서 전체 비교하는데
북괴는 생산하기전 미리 마침표 만들고 초과달성,미달성 선전하는거 보면 오히려 생산량이 더 없고 한정품이라는 느낌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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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등감 때문이지 주변국은 다 잘사는데 ㅋㅋ
계획경제 빨갱이특임 맨날 초과달성이라고 입텀
소설 1984보면 말도 안되는 상황에서도 그러잖아 - dc App
체르노빌부터가...
옛날 공산국가들이 계획경제다보니 각 공장미다 항상 당에서 할당된 생산량을 지정해놨었는데, 이걸 초과달성했다는건 그만큼 열심히 했다는 걸 지표상으로 보여준다는 의미였음. 근데 지금 북괴는 계획경제 향만 좀 첨가된 중국의존형 국가자본주의 체제처럼 변했는데, 공산주의 껍데기는 쓰고 있으니 이게 관성처럼 나오는 멘트가 되는것 - dc App
결국 이것도 시간이 지나가면서 북한이 극장국가화 되어가는 하나의 과정이라고 본다. 이제는 초과달성하는 의미가 도대체 무엇인지 알 사람이 인민중에 몇명이나 있겠노 - dc App
초과달성이라는 멘트만 공중에 떠서 숭상될 뿐이지… - dc App
그거 초기 목표가 어느정도인지 아무도 모르는거 아니냐 ㅋㅋㅋㅋ
불편한 "진실"이 아닌 달콤한 "선전"이니까
대본영발표
공산국가라 그럼
공산국가는 보너스 같은걸 안챙겨주고 노동영웅 작업영웅 초과생산 보도하는 식으로 공을 치하함 그런게 남아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