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괴가 선전때 경공업 물건이나 식량,전기,자가용,농기구등 민수용 생산에 미리 마침표 만들고 넘으면 초과달성 됐다며 자화자찬하고 미달성이면 허리띠 졸라라 공포멘트 주더라.

보통 초과달성 개념은 경공업 물건이 아닌 무기나 중공업 군수품 생산에 쓰는 방식 아니었냐?

정상국가는 보통 한계점 안하고 일단 무한생산후에 연말에 유추해서 전체 비교하는데

북괴는 생산하기전 미리 마침표 만들고 초과달성,미달성 선전하는거 보면 오히려 생산량이 더 없고 한정품이라는 느낌이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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