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관동군 자체가 거의 싸우지도 않고 도망가거나 항복함 쓸만한 관동군 사단들 전부 차출 당해 필리핀 오키나와 사이판 이오지마에서 갈림 기름 없어서 전투기 탱크 제대로 쓰지도 못하고 무기도 차출 당해서 관동군 70만 중에 총 한자루도 없는 병사도 상당수 천황이 항복해버려서 걍 싸울 의지 잃고 항복 말이 100만이지 전투 세세히 뜯어보면 제대로 싸웠다고 할 관동군 숫자가 10만 언저리임 ㅋㅋㅋ
ㅇㅇ... 결과만 보면 소련군이 일본군 개털었는데, 정작 당시엔 소련의 인적사정도 매우 안좋아지던 시기에 만주진출은 해야겠으니 소련군 수뇌부측에서 상당히 고민하는 심정으로 원정군 꾸려 보냈던것도 관동군이 엄연히 100만 대군이었기 때문이었지. 작전짜는 입장에선 당연히 그 100만이 정상적으로 대항해올 것이란걸 전제로 작전을 짜야했으니...
그럼 10만으로 소련 150만 상대해서 사상자 3만5천 뽑은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