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국제고

1947년 조선인들이 세운 학교

2004년이 되어서야 정식 학교로 인정됨

만년 꼴찌였던 교토국제고가 내일 사상처음으로 결승전에 진출한다.

여기서 승리하면 새역사를 쓰는 것이다.

모두들 봐줘라

한국어 교가 때문에 일본 넷우요들에게 지금도 트위터와

야후재팬, 모교에서는 혐한 테러를 당하는 중이지만

그들은 꿋꿋하게 부른다.

동해바다를 동쪽의 바다, 한국의 학원을 한일의 학원이라고

자막을 변경한 것을 보면 역시나 음습함이 느껴지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반드시 승리해라.

재일들의 희망이 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