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서야 저 신용불량자 새끼들 뭘 믿고 계약을 이따구로 했냐 이러면 자기가 뭐라도 된 것 같고 속은 편하겠지
근데 정작 10년 전 인니를 끌어들일 수밖에 없었을 때의 상황을 돌이켜보는 사람은 거의 없음
KIDA는 경제성 없다고 타당성조사 무한으로 빠꾸먹이고 있었고 정치인들도 안될거 뻔한데 돈 버리지 말고 검증된 외산 사자고 했던 시절임
시발 뒤져도 수출물량을 확보해야 통과시켜 주겠다는데 이제 처음 전투기 만들어보는 나라의, 심지어 개발이 아직 확정된 것도 아닌 사업에 돈 부어줄 나라가 어딨음?
그렇게 찾다찾다 손잡은게 인니고 계약조건도 빡세게 걸지 못했던거임
그리고 신흥 전투기 개발국가로서 짊어져야 할 부담은 지금도 마찬가지고
계약도 마냥 개호구같은게 아니라 지금 인니 쳐낼 수 있긴함 근데 이러나저러나 수요는 필요하니까 지금도 수요 생각해서 붙잡고 있을테고
ㅇㅇ결국은 수출 때문이지. 그렇게 국익 국익 하던 놈들이 지들 꼴릴때만 사이다를 원함
경제성이 왜없어 국내 f16 전투기 교체할 시기되면 그 숫자만해도 경제성 뽑겠구만 걍 키다가 병신임
KIDA나 정치인들이 연구원들이 지들처럼 월루하는줄 알고 사업 훼방이나 놓은건데 뭘 사정을 생각함? 연구원들은 몸갈아서 연구개발하는데
6천억조차 낼지 미지수인데 물량 수출은 가능이나 한가?
kai나 어디서 자기들 나름대로 계획이 있는진 모르겠는데 어차피 이젠 당장 쳐내나 나중에 쳐내나 인니 국기 보는 거 외엔 별 차이가 없을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