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여럿 탈북자들과 접촉해본 경험에 의한 바 적는거다 탈북자 관련 글로 여기 군갤에서 념글도 몇개 먹었었다
1순위 샴푸 바디워시 클렌징폼 때타올 치약 칫솔 등 목욕용품
걍 말이 필요없다 진짜 좋아 뒤진다 특히 여성들
2순위 운동화 위주의 아웃도어 신발
고오급 메이커 브랜드도 필요없다 군대가면 나오는 보급활동화 수준만 되도 충분하다
3순위 수건
섬유기술이 씹창난건지 남한와서 너무 좋았던게 그 뽀송하고 수분흡수 잘 되는 수건이였다는 공통적인 증언
4순위 사탕 초콜릿 같은 달달한 기호식품
5순위 고추참치
고추참치는 북한 주민들 말고 우리나라 사람들한테 던져줘도 좋아할듯
햇반애 쓱싹
쟤네는 신발도 집에서 만드나...? 신발은 의외네 - dc App
품질 개 좆박았고 생산량도 씹창나서 장마당 통해 들어온 중고 중공제 신발 신는단다
그냥 병신국가구나 - dc App
탈북자들 만나봐라 100%는 아니겠지만 상당수가 요상하게 품질 좋은 고오급 신발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 돈 모아다가 신발부터 사고 모으고 그런다 왜저러나 싶다가 실상 알고 나니까...
맞네 ㅇㅇ 탈북티비보니까 배급(?)되는 신발이 완전 쓰레기더만. 물론 북한이 포장도로도 적고 험하게 다니니 그렇겠지만 신발들이 한달만에 뒷창나가는거보면 국산 프로스펙스면 아주 ㅅㅌㅊ임
프로스펙스 가성비 좋잖아 훌륭하지
이래서 민사적전을 잘하려면 현지 사정에 정통한 전문가들 모셔다가 많이 물어봐야 하는 거야.. 미국도 태평양 전쟁 때 도서 지역의 원주민에게 뭐가 실제로 도움될지를 알고 싶어서 그곳에서 몇십년간 살았던 영국인, 호주인들 사령부에 모셔다가 "걔들 뭐 주면 좋아하겠습니까?" 하고 물어서 대답들은대로 원주민에게 뿌릴 물자 준비했다고.. 그 결과가 오늘날까지 화물 신앙으로 나타나는 민사 적전의 성공이지..
고위급 탈북자들 태영호 조성길 류현우 리일규 등등 이분들이 도움이 될지 모르겠다 솔직히 평양에서 잘 먹고 잘 살던 양반들이라
너 말이야 너..ㅋㅋ..
나같은 앰생은 조또 필요없고 내 생각엔 인민군 좌관급 이상 군관을 매수하는게 효과좋을듯 싶다
봐.. 북한에서 누가 믿을만한 정보 소스인지까지도 술술 나오잖아..ㅋㅋ..
이런건 탈북인들이라는 정통한 분들이 있는데 ㅋㅋㅋ 근데 탈북한사람들은 또 고향사람들한테는 진심이라 이것저것 도움되는 아이템 많이 찾아줄듯
그렇지. 그러니 민사작전을 잘하려면 탈북자, 특히 최근에 탈북한 사람, 그것도 국군이 곧 진주할 곳의 탈북자를 찾아서 물어봐야 함. 이건 정성이거든.. 그래서 민사 작전을 잘하려면 현지 주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이 있어야 함.. 누가? 군대의 높으신 분들이..
흔히들 생각하는 북괴의 신흥 부유층들인 ‘돈주’들은 생각 이상으로 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게 내 생각 이 새끼들 상상 이상으로 본능만 남은 양아치 새끼들이라 현지 민사작전 정보원으로 수배해도 지들 이득볼건만 통밥 굴리고 입맛에 안맞다 싶으면 온갖 트롤 벌이고도 남을 앰생들 많을거다 남한의 문돼국밥딱충들보다 더한 새끼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