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병 인권이 얼마나 열아가고 처우가 열악했던건지 보여주는거다

최저임금의 3%로 주면서 신성한 병역의무라고 가스라이팅하고

안팎의 연락 수단 제한하고는 군생활은 원래 열악하다고 호통치다가

한 막사에 수십명씩 몰아넣어 닭장처럼 사육하며

부를 땐 국가의 아들 뒤지면 니 아들 시전하다가

이제 월급 좀 오르고 휴대폰 베한 사용 허가해서 내부제보 가능해지니

간부들 부조리 열악함 인권 현실 사회면 도배되다시피 하니깐

그동안 부조리 및 특혜들 조금씩 없어지니깐

간부들 메리트 없다는 소리 나오는거임

즉 역설적으로 지난 수십년간 병인권을 짓밟아가며 유지해오던게 대한민국 군대였다는거

솔직히 2010년대까지 군생활 했던 병출신 국민들에게 국가적인 배상을 하고 반성이 동반되어야지 실질적인 변화가 시작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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