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의 공장제 학살 최고 아웃풋이 아우슈비츠 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남아있는 절멸수용소 중에서 생존자 증언이 제일 많이 남아서 절멸수용소의 대명사가 된게 큼,
근데 진짜베기 학살공장은, 진작에 수용인원들 모조리 다 죽이고 수용소도 파괴하고 증거도 소각해서 잊혀진 경우가 많음.
이런 경우 중엔 전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데
기록에 없는 폐허를 발견했는데 거기에서 사람 태운 재나 인골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던가,
다른 이유로 땅을 팠는데, 땅 아래에 인골도 아니고 사람 태운 재 "만으로" 지층이 1m가 형성 되어 있던게 발견되었던가,
동유럽에서 이런일이 종종 벌어짐.
(이쯤되면 학살행위 자체가 목적인거 같기도...)
..나치들은 알려진거보다 더 쓰레기여서, 얘네들이 학살을 안한다는 선택지를 고를수 있는가가 의문임.
이건 남아있는 절멸수용소 중에서 생존자 증언이 제일 많이 남아서 절멸수용소의 대명사가 된게 큼,
근데 진짜베기 학살공장은, 진작에 수용인원들 모조리 다 죽이고 수용소도 파괴하고 증거도 소각해서 잊혀진 경우가 많음.
이런 경우 중엔 전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데
기록에 없는 폐허를 발견했는데 거기에서 사람 태운 재나 인골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던가,
다른 이유로 땅을 팠는데, 땅 아래에 인골도 아니고 사람 태운 재 "만으로" 지층이 1m가 형성 되어 있던게 발견되었던가,
동유럽에서 이런일이 종종 벌어짐.
(이쯤되면 학살행위 자체가 목적인거 같기도...)
..나치들은 알려진거보다 더 쓰레기여서, 얘네들이 학살을 안한다는 선택지를 고를수 있는가가 의문임.
생존편향이라고 하지… - dc App
미군 폭격기 장갑 강화를 총알 뚫려있는 곳에 하면 안된다는 그 일화처럼… - dc App
진짜 절멸은 사진도 안 남겼더라
위에 나온 예시들은 트레블링카 절명수용소가 대표적이고 지층이 나온 지역은 키이우 근교 바비야르 지역임. 여기서 총살로만 약 2만명 이상 한 걸로 알려짐.
허
'열등인종' 청소가 정책이였으니까 당연함 까도까도 추악함만 나옴 - dc App
또 수용소에서 유태인만 학살한 줄 아는 사람도 많지. 유태인 다음으로 많이 잡아다가 학살한 게 집시족이고, 얘들은 아예 정확한 집계도 현재까지 안 되고 있음. 아 참고로 독일 놈들 전후 유태인한테는 수백번도 도게자 박고 사과했지만 집시에 대해서는 한마디 사과나 배상도 없음. 이런 독일을 본받자고? ㅋㅋㅋㅋㅋㅋㅋ
집시는 온유럽에서 아직도 비공식 박해 받는 집단이다보니까 각국이 학살 규명에 온정적이지도, 적극적이지도 않더라 - dc App
일부에게라도 사과하는 놈 vs 아예 입 씻은 놈 이란거겠지 뭐
응우옌 학살한 조@센@징새끼가 할말인가 흠? ㅋㅋ
ㄴ 뭔 개솔 잘못된 건 잘못된 거지 ㅂㅅ아
이게 맞음 미군이 영상자료로 증거남긴 곳들도 규모가 그래도 좀 되고 큰도시 주변에 잇어서 발견된거지 어디 동유럽 시골 깡촌에서 파묻은걸 알게 뭐겟냐
트레블링카 헤움노 베우제츠 ETC
같은 이유로 북한 수용소의 대명사의 아오지는 절멸수용소인 xx관리소보다는 아랫등급인 것 - dc App
아오지가 유명한건 일제 시대 때부터 악명이 높았는데 해방 후에 적대 계급으로 분류된 사람들을 모아놓아 수용소처럼 써서 반공교육 대상이라 그런거지 정작 탄광은 기능을 안 하고 사적지가 된지 수십년 됨
ㅇㅇ 학살이 목적 맞음 2차대전 말기에 동부전선 보급은 미뤄도 학살할 사람들 수용소로 끌고 가는건 미루지 않았다고 하잖아
소비보르 헤움노 트레블링카 얘기 들어보면 그냥 살인공장이더만
낙지애들 대단한게 이거임...전쟁 초중반에 이미 산업계 군 분야 모두 인력부족을 겪고 있었는데, 노예노동에 써도 모자랄 애들을 '비누'해버렸단거. 나치이념은 단순히 지도자가 우민화를 위해 내세운 명분이 아니고, 진지한 국정철학이었단 뜻...
ㄹㅇ로 전쟁에 미친 거 였으면 유대인이고 집시고 공장과 농장에 끌고가서 일 시킬 생각하고 학살에 필요한 자원들을 보면 "그돈씨" 박지.
북한 요덕수용소도 사실 그나마 순한맛이라서 유명한거기도함 정확히는 혁명화 구역 여기가 순한맛(사실 여기도 생지옥이긴함...)이고 생존자 있어서 유명한거지 명간 제16호 관리소 이런데는 훨씬 더 잔인한데도 덜유명함 - dc App
그렇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