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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치의 공장제 학살 최고 아웃풋이 아우슈비츠 인줄 아는 사람들이 많은데,

이건 남아있는 절멸수용소 중에서 생존자 증언이 제일 많이 남아서 절멸수용소의 대명사가 된게 큼,

근데 진짜베기 학살공장은, 진작에 수용인원들 모조리 다 죽이고 수용소도 파괴하고 증거도 소각해서 잊혀진 경우가 많음.

이런 경우 중엔 전후에 발견되는 경우가 있는데

기록에 없는 폐허를 발견했는데 거기에서 사람 태운 재나 인골이 무더기로 발견됐다던가,

다른 이유로 땅을 팠는데, 땅 아래에 인골도 아니고 사람 태운 재 "만으로" 지층이 1m가 형성 되어 있던게 발견되었던가,

동유럽에서 이런일이 종종 벌어짐.

(이쯤되면 학살행위 자체가 목적인거 같기도...)


..나치들은 알려진거보다 더 쓰레기여서, 얘네들이 학살을 안한다는 선택지를 고를수 있는가가 의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