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치독일 자체가 개전 이후에는 점령국 자원 약탈과 포로 및 타국 민간인들을 노예화 시켜서 강제노동, 인종말살 정책을 통한 경제적 이득으로 돌아갔으니 뭐...
애당초 독소전 발발전 각 부처간 회의에서 소련군 포로에게 제대로 줄 식량따위는 없다라 의견 조율한걸 생각하면 대우를 해줄 생각 조차 없었고
거기는 그냥 처음부터 죽이는 거에 대해 거부감은 커녕 장려하고 있었음
팩트)지혼자 잘먹고 살수있는애들도 잡아죽였다
막판도 아닌데 본국에서 아사자가 왜나옴? 좀 알고 말해
나치독일 자체가 개전 이후에는 점령국 자원 약탈과 포로 및 타국 민간인들을 노예화 시켜서 강제노동, 인종말살 정책을 통한 경제적 이득으로 돌아갔으니 뭐...
애당초 독소전 발발전 각 부처간 회의에서 소련군 포로에게 제대로 줄 식량따위는 없다라 의견 조율한걸 생각하면 대우를 해줄 생각 조차 없었고
거기는 그냥 처음부터 죽이는 거에 대해 거부감은 커녕 장려하고 있었음
팩트)지혼자 잘먹고 살수있는애들도 잡아죽였다
막판도 아닌데 본국에서 아사자가 왜나옴? 좀 알고 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