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 지역에서 남자를 모두 죽이고 여자와 아이를 XXX하고 죽이고... 그 숫자는 nnnn명 이었다
뭐 이런게 계속 반복되는데
나치 처럼 "000종족을 다 죽여야" 이런 공식적인 명령도 없었고
그 나치군인들도 유대인썰다가
정신나가버리는 인간들 많아져서
이동식 가스실 같은걸로 최소한 장병 정신건강 위해 힘?쓴 흔적이라도 보이는데
일본은 뭐 미담같은 것도 안보이고
걍 돌아다니면서 썰고 죽이고 자랑?하고
근데 그게 석유가 부족해져서 잘안되니까
더 잘하려고
미국을 싸대기 때려서 좆돼고
참 노답인듯
황군은 그렇게하는거다 인샬라 괜히 힘쌔진 럭키 하마스인줄 아냐 - dc App
짤 무슨 상황임 저 복면 쓴 대원이 아버지임?
귀족들은 가오 오지게 잡은 새끼들 많지 않았나? 명언충처럼 일침 좆나 날리던데
동북아 사람들한테만 그런게 아니라 미국 영국군 호주군한테도 그런거 보면 그냥 단체로 정신이 나갔다는거 말고는 설명이 안됨
그냥 고대 전쟁에서 학살하던거 생각하면 됨 거기서 바뀐게 없는 놈들임
지금은 변했을까
특별한 악의가 아니라 그냥 그게 기본 마인드셋이던 놈들이라
나치-죽이는게 절차적임 일제-죽이는게 의식적임 아니 죽인뒤 왜 귀잘라서 걸고다니고 인육취식하냐고 혼자 중세버전이야
원래 사무라이 정신이라는 게 지 주인 위해서 반대하는 놈을 무참히 죽여라 이거임, 무슨 약한자를 구하고 이런거는 현대에 서양기사도 가져다 만들어낸 판타지고
그 비현실적일 거 같은 일들 실제로 벌어진 꼴 보면 세상이 하나의 블랙 코미디처럼 느껴질걸
나는 일본인이 호전적인 민족 이상이라고 믿고 있다. 일본인은 피에 굶주린 민족이다. 일본인은 서로 죽고 죽이는 것을 좋아한다. 일본의 역사가 이 사실을 충분히 증명하고 있다. - 윤치호 일기 1920년 11월 3일 - dc App
“죽이지 않으면 죽기” 또는 “죽이고 죽기” 정신은 야마도 타마시 또는 일본 정신의 요체이며 핵심이다. 올바르게 지도되면, “죽이지 않으면 죽기”정신은 일본인을 세계에서 가장 용감무쌍한 전사로 만든다. 잘못 적용될 때는 그것은 히스테릭한 자객만을 양산할 뿐이다. - 1935년 4월 29일 - dc App
바이킹 마냥 최대한 많이 죽이고 전사하는게 미덕이고 전사하면 명예롭게 발할라 간다고 믿으니까 그 난리나는거.. - dc App
걔네들 전쟁범죄 보면 집단으로 돌아버린 게 아닌이상 설명하기 힘들다고 생각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