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에 대한 보상 체계 자체도 지휘관의 재량에 따랐던지라 약탈은 기본적으로 보상의 일환으로 다루어졌기에 빠질 수가 없고. ㄱㄱ역시 마찬가지고. 포로 살해는 그때그때마다 좀 다르긴 했음. 포로는 결국 노예로서 거래가 가능한 품목이었기 때문에 동서양 가리지 않고 병사들에게 있어 한몫 챙기기 좋은 건 수 였거든.
수술은 진짜 어쩔 수 없지만. 야전수술은 뭐 말 할 것도 없고.
ㅇㅇ 1(125.241)2024-08-24 20:59
그냥 짐승에 가깝다고 보면 됨 짐승들도 지들 제외하고 다 죽이는 경우 많잖아 어떻게 보면 인간보다 더 철저히 자신들만을 위해서 살아가지 ㅋㅋㅋㅋ
ㅇㅇ 2(39.125)2024-08-24 20:59
근데 오히려 서로 피해가 클수 있고
사람이 중요해서
그냥 다른 집단이 투닥대가 하나로 뭉쳐지는 일도 많았던듯
병사들에 대한 보상 체계 자체도 지휘관의 재량에 따랐던지라 약탈은 기본적으로 보상의 일환으로 다루어졌기에 빠질 수가 없고. ㄱㄱ역시 마찬가지고. 포로 살해는 그때그때마다 좀 다르긴 했음. 포로는 결국 노예로서 거래가 가능한 품목이었기 때문에 동서양 가리지 않고 병사들에게 있어 한몫 챙기기 좋은 건 수 였거든. 수술은 진짜 어쩔 수 없지만. 야전수술은 뭐 말 할 것도 없고.
그냥 짐승에 가깝다고 보면 됨 짐승들도 지들 제외하고 다 죽이는 경우 많잖아 어떻게 보면 인간보다 더 철저히 자신들만을 위해서 살아가지 ㅋㅋㅋㅋ
근데 오히려 서로 피해가 클수 있고 사람이 중요해서 그냥 다른 집단이 투닥대가 하나로 뭉쳐지는 일도 많았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