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투닥대면서 힘겨루기 하다가도 또 서로 필요에 의해 대승적으로 결혼동맹같은거 하고 같이 살았다던가 하는 케이스가 더 많았을것 같아. 총력전이라던가 하는것도 고대로 갈수록 힘들었다잖어
그건 그 시절에도 상황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한 인간들이 있어서 그렇고 보통 사람들은 짐승처럼 살던 시절엔 짐승처럼 다 죽였음 ㅋ
정확히는 상대를 몰살시킬 만큼 어떤 행정력을 갖춘 시절도 나름 고대이긴 했겠지만.. 그런 양상만 있었다면 큰 덩치를 갖는 집단이 나오기 힘들었다고 생각해
당연히 자신들 실력을 뛰어넘는 학살은 못 했지만 나름대로 열심히 죽였다카더라
죽이는게 이득이 있어야 죽이는거지. 나도 죽을 가능성이 높은데 아무래도 사람을 많이 모을수 있는 체제가 그렇지 못한 체제를 상대로 경쟁에서 이겨왔을거라고 생각해
노예로 써야제
노예도 있지만 세금을 걷는 방향도 좋지
초기농업시대엔 사람 손이 많이 필요했으니 죽이기보단 노예를 많이 잡았지
소를 이용해서 농사짓기 전까진 무조건 사람 손으로 땅파고 씨뿌리고 수확하고 다해야 해서 노예는 필수였음
애초에 대항해시대때도 노예무역이 일타였다는거 보면..
그야 포로는 노예고 노예는 재산이니까
노예도 노예인데 좀 이질적인 집단도 합쳐지는 경우도 많았을것 같다는거지
윗대갈들끼리는 협상할 여지 남겨두려고 했고 아랫쪽으로 갈수록 보상심리 통제가 힘들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