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어적인 성향이었음 군붕이들 호이할때처럼 적이 지칠때까지 계속 후퇴하면서 방어하다가 반격할 순간이 오면 그때 반격해서 탈환하자 하는 타입인데 계속 밀리기만 하니까 사기가 좆박아버림
호이면 디시전 딸깍해서 전쟁지지도 올리면 되는데 현실은 쉽지않지
둘다 찐애국자는 사실인데, 서방 고문(=장성들...)들이 시르스키를 좀 더 좋아한다고 함. 시르스키가 언플같은거 하나도 안하는 찐군인 스타일이 아닐까싶음...
모든 사실이 공개된 후대에 평가하는게 적절할것 같음
총사령관은 '정무적 감각'도 어느정도 필요한 자리이긴 한데, 본연의 임무(군사)보다 정치를 더 신경쓴게 진짜 문제가 아니었을지?
방어적인 성향이었음 군붕이들 호이할때처럼 적이 지칠때까지 계속 후퇴하면서 방어하다가 반격할 순간이 오면 그때 반격해서 탈환하자 하는 타입인데 계속 밀리기만 하니까 사기가 좆박아버림
호이면 디시전 딸깍해서 전쟁지지도 올리면 되는데 현실은 쉽지않지
둘다 찐애국자는 사실인데, 서방 고문(=장성들...)들이 시르스키를 좀 더 좋아한다고 함. 시르스키가 언플같은거 하나도 안하는 찐군인 스타일이 아닐까싶음...
모든 사실이 공개된 후대에 평가하는게 적절할것 같음
총사령관은 '정무적 감각'도 어느정도 필요한 자리이긴 한데, 본연의 임무(군사)보다 정치를 더 신경쓴게 진짜 문제가 아니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