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훈련기간은 짧아졌고 살인이 쉬워졌고 편리해졌지만
군사들을 훈련 시키는데 비용은 존나 높아진것 같음.
실탄 사격 비용이 만만치가 않더라.
델타포스는 연간 25만발씩 훈련 사격량이 할당된다던데 그렇게까지
총기를 마음껏 훈련시켜줄수 있는 나라가 미국밖에 없을듯.
대한민국 육군이 맨날 쓸데없는 작업질이나 하며 개뻘짓하는 이유도
휴전국가라서 육군의 규모가 큰데 그 육군장병들을 넉넉하게 훈련시킬 비용이 충분치 않아서
시간은 삐대고 군을 위해서 뭐라도 굴리긴 해야겠으니 그런거 아님?
혹시 기병이라고 들어보셨읍니까
기병은 요즘으로 따지자면 탱크잖음. 아무리 그 당시 기병이 비쌌더라도 당연히 탱크가 더 비싼것 같음. 말이나 탱크나 기름 혹은 식량을 비롯해서 각종 유지보수비용이 드는건 마찬가지인데 탱크는 화력을 투사하는 병기인데 그것도 또 한발한발 쏠때마다 돈이 엄청 듬 ㅋㅋㅋㅋ
왜 그 당시 국가들이랑 근대국가는 생산력이 다른걸 생각을 못함
탱크는 화력이 아니라 기동...이 중요한건 둘째치고 그냥 한 사회가 생산해내는 재화/서비스의 총량에서 군대로 나가는 비용 자체가 엄청 줄어듬.
옛날 기병하나 제대로 키우는데 현대돈으로 말값만 두세마리 십억 무기풀셋 몇억에 그런애들 몇천명에서 몇만명씩도 굴린거 생각하면 현대탱크도 비싸긴한데 그시절도 싸다하기엔조금
아니 총만 쏘는게 아니잖음? 실제 전쟁 영상 보면 CQB 하기 직전에든 필드에서 소부대전술을 하든 적병 하나 죽이는데 베트남전쟁으로 5만발씩 소모했음. 그뿐만 아니라 유탄,수류탄,박격포탄 전부 가리지 않고 투사해댐. 그것들이 다 돈임 ㅇㅇ. 돈이 터지는거임. 현대전은 그런식으로 돈지랄하는거임.
?그러니까 그게 옛날 국가들에 비하면 별 부담이 아니라니까? 월남전 들어가고 나서 국방비 증가 피크 찍을때도 두자릿수 안넘겼는데?
하 그거야 미국 기준이고 병신아; 넌 지금 다 미국기준에서나 말하고 있잖아? 미국이 원조를 안해주고 자력만으로 자생적으로 전쟁을 해야되는 국가들의 경우엔 어떡할건데? 무슨 쇼미더머니 치고 전쟁 두번 말아먹어도 끄떡 없는 미친 나라인 미국을 기준으로 예시를 들고 있노. 현대전의 군대는 전사자 대우라고 해서 사망한 유가족들에게 유공자로서의 보상도 지속적으로 지급을 해야해서 전쟁비용이 막대한데 ㅋㅋㅋㅋ
말박이들 하나에 종자여럿붙고 밑에 하인비스무리나 보병여럿붙고 개들이 건초옮기고 화살 보급하고 칼부러지면 칼챙겨주고 등등 옛날 기사 스타레오타입애들 현역이덜시절가면 진짜 영지돈 거의다 군사력에 꼴아처박아서 무장했었음 안그럼 뒤져서 그거생각해보니 지금이 나은듯?
미국만이 아니라 전반적으로 다 그런데 병신아
북한같이 좆박은 나라 말고 선진국중에 미국이 국방비 지출 비율이 높은편인데? 다른덴 미국보다 더 쓰고있었을거라고 생각함? ㅋㅋㅋ
그거야 탱크도 마찬가지고 ㅋㅋㅋ 정비병 인력들이 여럿달라붙어서 장갑 이상없는지 확인하고 엔진 체크하고 이런거랑 무슨 차이임? 분당 수천발 갈기는 기관총이랑 화포까지 탑재하고 기름도 어마어마하게 쳐먹는 탱크인데
차이 : 기갑부대가 중장기병보다 쌈
그러니까 미국은 씨발련아 천연자원들 몰빵해있고 인적자원들 몰빵해있고 기축통화 찍어내는데다가 금보유량도 어마어마하고 기름과 셰일가스까지 나는 국가를 상대로 예시를 들면서 미국 보니까 끄떡 없던데? 라고 애미 없이 니가 쳐우겨대는거임. 미국의 국방비 따라가는것만으로도 소련은 가랭이가 제대로 찢어져서 미국과 전면전 한번 안치뤄보고 좇망해버렸는데 그런 좇사기 국가를 비교대상으로 두면서 쿨찐마냥 아닌데? 아닌데? 반박 쳐하는거 보니까 존나 애미뒤졌노 개씨발련 ㅋㅋ 반고닉 게이야 너한테 한말 아니다 ㅇㅇ
?그러니까 빡대가리야 그나마 총기 핵 있으니까 소련이 따라갈 생각이라도 했지 그게 총기도 없던 시절이면 따라갈 생각자체를 못하는데?
따라가고 자시고간에 소련은 미국의 국방비 따라가다가 미국과 전면전 한번 못해보고 좇망한 케이스인데 뭔 미국을 예시로 들면서 전쟁 비용 얼마 안든다고 야부리를 터는거냐고요 ㅋ 제대로 핵심 짚어내니까 머가리 뇌정지 왔음?
이새끼 혹시 GDP라는 개념이 시발 미국에만 존재한다고 생각하는거 아님?ㅋㅋㅋㅋ
미국이란 나라는 이론상으로는 전세계와 맞다이 뜰수 있을정도로 그 압도적인 특수성 때문에 언제나 예외로 두어야하는데 미국을 예시로 드는것 자체가 지능 병신 새끼라는거 인증하는거고. 어찌됐든 국방비 쫓아가다가 국가가 좇망하는 큰 단초를 제공할정도인데 본격적으로 교전이 일어나면 전쟁비용이 상상도 못할정도로 꺠짐
핵심을 찌르긴 뭘 핵심을 찔러 미국이 다른데보다 높다니까? 낮은게 아니라? 이해가 안감? 미국은 돈을 많이 쓴다고 ㅋㅋㅋ 전쟁에 그냥 손놓거나 몰빵한 나라들 말고 그냥 보통 다들 GDP 대비 국방비가 천천히 내려가서 지금은 보통 평시상황에 한자리수(2~4%)인데?
진짜 이새끼 말귀를 못알아 쳐먹네. 내가 좀 전에 말했잖아 병신아 ㅋㅋㅋ 미국은 금보유량이 어마어마하고 기축통화 찍어내는 국가고 천연자원 몰빵되있고 인적자원 몰빵되있고 산유국인데다가 셰일가스까지 나고 다른 나라가 전쟁 한번 할때마다 방산으로 돈 벌어대는 국가라서 한마디로 감당할만 하니까 그 돈을 쓰는거라구요 좇병신새끼야. 미국이 국방비에 돈을 많이 쓴다고? 응 감당할만하니까 그 지출을 쓰는거고 그것보다 훨씬 더 벌어대는데???? 근데 뭔 미국을 예시로 드냐구요 씨발련아 ㅋㅋㅋ 소련은 미국 따라하다가 전면전 한번 못치뤄보고 좇망했다니까
너 씨발 고등학교도 안나온 새끼임? 아니지??? 그리고 미육군 레인저 75연대는 한명 선발해서 키우는데 최소 4~5억 듬~ 한국이 그정도 돈쓸수 있어? 그러니까 미국에 비교하지 말라는거야 병신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뎃 내가 잘못햇서... 댓글 알람계속 울리는데 좀 살려주셈 근데 둘다 맞는말일수도 있지않을까 현대는 전쟁때 드는돈자체가 많은거 맞고 과거엔 국방비 퍼센트가 존나 높으니(돈자체가별로없음) 돈많이 드는거라 둘다 맞는말 있는거 같은데
나침반 보급하고 무릎보호대 달린 멀티캠군복 제공하고 4안도 아닌 2안 야시경이랑 하이바랑 전술헤드셋이랑 총기에 있어서 총기손잡이랑 적외선레이저포인터랑 전술라이트랑 옵틱 광학장비랑 플레이트캐리어까지 전부 보급하는것도 못하는게 한국인데 ㅋㅋㅋ
니가 말하는 훈련비용이 절대적인걸 말하는거야 상대적인걸 말하는거야 그거나 알고 싸움 구경하게
?이새낀 절대값과 상대값의 개념을 모르나... 왜자꾸 미국vs소련에 꽂혀서 한말또하고 한말또하고 헛소리함? 최소 4~5억? 존나싼건데 그거? 최저임금으로 한 이삼십년 하면 나오는 금액인데? 탱크 수십~수백억? 응 최저임금으로 일하는 노동자 수십명 모으면 살 수 있는 가격이고. 그게 예전보다 싸졌다는거야 병신아 ㅋㅋ 예전 상황에 관심이 없으면 우와~그돈이면 씨발 아파트가 한 채! 수십 채! 존나비싸네! 이럴 수 있는거 맞는데 우왕 보병 한명에 아파트 한 채 값이 들어가네요 이러는게 요즘 상황이고 예전엔 그냥 마을 단위로 들어갔다고. 존나 자꾸 무슨 미국이 지혼자 엄청나게 특수한 케이스인거처럼 얘기하는데 총기 나오고 나서, 산업혁명 전개되면서 그냥 다 그렇다니까?
총기의 발명 이후로 전쟁 메타가 원거리 화력 투사가 됐고. 화기들의 탄약들 정체성이 소모품이란걸 생각해보면 총기의 우수성과 편리성때문에 먹고 재우며 훈련시키는데 기간은 짧아졌지만 숙련될 정도로 베테랑의 병사로 키워내는 비용이 더 많이 들지 않나 생각해보는거임. 중세 국가들에 있어서 과학과 기술의 발전으로 현대국가들의 생산성이 높아진거지 그렇다고 해서 훈련비용이나 전쟁비용이 더 값싸진건 아니라는게 내 생각임. 애초에 중세 국가들에 있어서 F22 기체에 필적할만한 고부가가치 전략자산이나 F22 파일럿의 몸값에 필적할만한 존재들이 있긴 했음? ㅋㅋㅋㅋㅋ 끽해봐야 탱크랑 기병의 유사성 정도를 들며 설명할뿐이지
무슨 ㄹㅇ 총병들 돌아다니기 이전마냥 진짜 국가역량 들이박아야 국방력 유지되던 때가 있긴 있었지 ㅇㅇ 건함경쟁 좆빠지게 할 때. 그땐 매년 돈이 존나 들어가긴 했지. 특히 없는 애들이 쫒아가려고 할 때.
4~5억이 싸다고? 국민 한명이 공장생활하면서 은퇴할때까지 평생 모아둔 돈을 갖다가 병사 한명을 길러내는거고. 그 병력들을 모아서 규모가 편제단위 1000~3000명을 이루는 셈인데 그게 쌈? ㅋㅋㅋ 개애미뒤진 논리가 따로 없노. 델타포스로 가면 수십억 수백억 단위로 훈련 비용 껑충 뛰는거 알지?
F-22 파일럿 시발 ㅋㅋㅋ 야 중기병 빡세게 굴리던 사회 기병들은 나라에서 돈을 받는게 아니라 씨발 아예 주권을 나눠가지고 있는 정도인데 뭔소리얔ㅋㅋ 아니 자꾸 탄약소모 탄약소모 총알값에 뭐 꽂힌거같은데 시발 소총병이 기본 알보병 되기 이전 군대는 뭐 소모가 아니라 군적에 이름만 올려두고 이미지트레이닝 하고 있었을 거라고 생각하는거임?
?당연히 싼거지 병신아 기병 하나 키워오라고 아예 소속된 신민들 달린 영지를 줬었는데? 공장에서 평생 일해서 나오는 돈이 아니라 공장 자체를 줘야 기병이 뽑혔다구요 이해가 감? 스케일이 다르다니까?
진작에 F22를 예시로 들걸 그랬노 빠가사리년 ㅋㅋㅋ 난 포병 천무대대 나왔는데 대한민국만 해도 자주포가 대량 도합 6700대라매? 걔네들 끌고다니는 기름값이나 포탄값을 생각해봐라 앰뒤 좇병신련아. 훈련을 시켜서 숙달을 해야하는데 그 포탄 하나하나당 얼마만 할것 같냐? 천무도 다련장 로켓 전략자산인데 그거 한발에 수억씩 든다 ㅋㅋㅋ 이걸 북한이랑 수백발 수천발 화력을 교환하는게 현대전인거다. 전인권 장군님 피셜로도 군대 하나가 훈련하겠다고 움직이는 비용만 따져도 한번 움직일때 약 20억 든다고 말씀하셨다 ㅋㅋㅋ
진지하게 물어보는데 어디 무슨 총기같은거만 깊게 파고 전근대 군사사에는 하나도 관심이 없음? 그럼 솔직히 이런 얘기 해도 그렇게 이상하진 않아 ㅇㅇ
내가 속한 부대는 화력전 중심의 포병대대였어서 병사들은 플레이트캐리어는 커녕 체스트리그나 전술조끼도 지급 못받고 세계대전때나 쳐입던 엑스반도 입고서 근무하고 수통도 한국전쟁 당시 쓰던것들이였음. 총기 사격 훈련도 많이 못했음. 왜냐고? 천무의 화력 투사가 우리 부대의 주 목적이였기 때문에 천무를 쏘는데는 비용이 어마어마하게 꺠져. 그래서 병사들에게 일반 보병으로서 어느정도 역량을 갖추게 할만한 훈련을 시켜줄 비용이 없는거임 ㅋㅋㅋ 군대는 갔다오고 아가리를 터는거임???
그리고 F22에 관한 주제는 왜 어눌하게 얼버무리면서 얼렁뚱땅 넘어감? 말해봐 씹새끼야 ㅋㅋㅋ 중세에 그만한 가치에 필적할만한 전략자산이 있었음? 또 그걸 다룰 인재를 기르는데 돈을 얼만큼 썼었냐고? 당장 공군이라는게 생긴 이후로 현대전이 압도적으로 훈련비용과 전쟁비용이 많이 들고만 개애미뒤진 억지도 이런 억지가 없긔윤
중세시대때 끽해야 군사병력들이 훈련을 한다고 해봤자 주둔지안에서나 훈련을 하지. 현대전에 존재하는 포병전력들은 훈련 한번 할려면 동해바다로 그 대규모부대를 기동해서 가거나 K-9같은 자주포를 운용하는 부대들은 산악 지형에다가 포격을 투사할수 있는 훈련장소로 가야하잖음? 그리고 끝판왕인 공군을 생각해라 씹련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 넘어갔다는거야 시발놈아 진지하게 F-22가 가지고 있는 전략적 중요성이나 국가 내에서의 위치가 예전 시대 중기병이나 해양국가들 해군이랑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는거냐?
끽해야 주둔지 안에서 훈련 아... 그냥 전근대 군대를 아예 모르네. 모르는 주제면 말을 꺼내지 말지 그랬냐;
예전보다 싼데요
싸다고 생각하죠? 미국이란 나라는 총기가 유통되고 비교적 실탄 가격이 저렴한편인데도 여전히 골프보다 비싼 존나 개애미 뒤진 취미인데요. 티렉스암즈의 루카스봇킨도 금수저 집안이라서 그렇게 총쏠수 있는거고. 일단 현대전에서 제대로 된 보병 역량을 갖출려면 돈이 존나 듬. 총알이 소모품이기 때문임.
총기가 골프보다 비싸고 무슨 실탄사격 존나해야 보병으로 써먹는다고 생각하는거임?ㅋㅋㅋㅋ
총만 쏘면 된다고 생각함? 분대에서 박격포도 쏘고 기관총도 투사하고 수류탄도 던지고 유탄도 쏴야 교전이 이루어지는데? ㅋㅋㅋㅋ 크레모아도 터뜨려야하고 말임
베트남전쟁 기준으로 적병베트콩 하나 죽이는데 5만발씩 탄약 소비하기도 했음 ㅋ
절대량으로 보면 당연히 비싸졌지 근데 나라의 경제력이랑 생산력도 것도 올랐잖아
니가 생각하는 총기 취미가 박격포 쏘고 유탄 쏴갈기는거면 시발 ㅋㅋ 골프도 존나 초호화 비싼거로 잡고 비교해야지? 아니 그러니까 니가 말하는 그 온갖 비용들 다 합한 '국방비' <- 이게 그냥 과거 사회에 비해 존나 줄어들었다니까 자꾸 뭔소리여
본문 군붕아. 숙련된 전문 궁병 양성하는데 10년 이상의 시간이 소요되는 것과 단기 3개월 암만 길어도 1년 남짓이면 총쏘는 것 외 특기 하나 이상 익히는 게 가능한 거랑 비교가 된다고 생각하면 좀 골때리는데?
병신아 그러니까 일반인이 민수용 취미로 접해도 애미 뒤지는데 국가 입장에선 수십만명의 정규군 부대가 집단적으로 전투를 해대는데 교전을 할때마다 어마어마한 경제적 손실이 발생할거 아니냐고 말귀를 못알아쳐먹네 진짜 9mm만 있으면 쏴버리고 싶게
그건 전근대도 마찬가지잖아
군사훈련비 얘기하다가 무슨 이젠 전투중손실까지 ㄹㅇ 이거저거 다 갖다붙이려고하네 응~그래봤자 GDP 수십퍼 기본으로 국방비 때려박던 시절에 비해 싸~
말을 병신같이 하면서 당초 본문에서 훈련에 초점을 맞춰 비용 이야기하더니. 지 얄팍한 좆병신 같은 수준이 걸레짝마냥 너덜너덜하게 드러나닌깐 이젠 뭐 손실이니 뭐니 시발 이야기를 지 좆대로 끌고가네. 중2냐? 9mm같은 좆병신같은 소리하네. 그런 게 있으면 니 대가리에 쳐 박아넣어라.
말 키워야 하던 시절보단 가난한 자도 해볼 수 있는게 많아졌음 좀 후지긴해도 가짜총도 가난한 자에겐 큰 도움이 되고
그땐 농사란 기회비용 때문에 큰 훈련 한번 한다고 하면 나라가 뒤짚어졌잖아
맨앳암즈 하나하나 유지비 쳐먹는 돼지들이라 시대적인 거 감안하고서라도 수천 모으는 것도 존나 빡세던 시절과 화기의 본격적 개발과 도입 이후로 만 단위 이상 허구언날 모으던 거 비교하면 그런 이야긴 좀.
따지자면 총이랑 상관없이 옛날보다 경제력 자체가 올라갔으니 당연히 군사훈련비용도 비싸진게 맞긴 하지
기사놈들 평생을 칼들고 붕쯔거리면서살았는데 요즘에 평생동안 훈련해야한다면 훈련비만해도 어떨꺼같냐
옛날엔 무기 생산력 빈약으로 인한 무기,탄약 단가도 높았지만 병사들의 인건비도 결코 작은 게 아니었음. 그 시절 농업생산력 또한 워낙 빈약했기에 식량 생산을 위한 일손을 빼내어 병사 훈련시킨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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