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모로는 다른 사건에 비할 바 못되지만


먼 미개한 문맹인도 아니고 어떻게 식인을 즐길 수 있는지


넘 충격적인 일이라 일부 가담자는 감방에서 같은 일본군 전범자들에게 맞아 디짐


미군 헌병도 그걸 못본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