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 포로에게 김과 우엉을 먹였는데 이게 나중에 잽스 새끼들이 검은 종이랑 나무뿌리를 처먹으라고 줬대요!! 라는 식으로 호도되어 억울하게 목메달린 일본군 포로감시원들이 많다는 내용이었음 맨발의 겐에도 나와서 초반에는 한국에서 무슨 극우 피코만화아니냐는 오해를 살 정도로 일본에선 유서깊은 드립임
그런 오해도 있었겠지만, 당시 좆본이 포로들에 대해 가혹행위 한 것은 사실이닌깐. 애초에 포로에 대한 일관성 자체가 없는 호모새끼들이기도 했고.
애초에 김이랑 우엉인거 알아도 죄수 학대인건 맞지 않냐 영양가가 얼마나 된다고 그거 먹고 살아남냐
종이랑 나무뿌리 얘기 나온거 보니까 제대로 조리도 안하고 생거나 마찬가지인거 먹였나보네
ㅇㅇ 학대임 나무 뿌리, 종이로 여겼으면 가공을 하던가 그런 방법을 가르쳐주지도 않고 생으로 주었다는 소린데 문화권이 다른 사람들에겐 학대지
문화권 같아도 안 삶은 우엉이랑 조미도 안하고 빳빳한 상태 그대로인 김을 준거면 학대 맞지 않나 그리고 조리 했어도 탄수화물도 단백질도 없는거 먹고 어떻게 영양실조가 안오냐
ㅇㅇ 김치 맛있다고 억지로 츄라이 하는거나 마찬가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