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 당시 기록보면 몽골군은 보병을 대대적으로 투입했음.
그거야 북중국 화살받이라고 치자.
일본 침공 때 기록 보면 몽골군이 '기마궁수' 중심의 일본군을 상대하기 위해서 대도를 든 보병 위주로 운용했다고 함.
그러니까 기마군단인 몽골군과 창장방진의 일본군의 대결이 아니라 그 반대로 기마궁수로 짤짤이 넣는 일본군과 그걸 대도병으로 말 탄 째로 베어버리던 대도를 든 몽골군의 대결.
게다가 태풍 때문에 ㅈ된거지 전투에선 일본이 밀린 걸 보면 북중국의 잡병이 아니라 찐 몽골군이란 얘기 아님?
얘네들이 말에서 내려서 싸우는 것도 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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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전쟁을 거치면서 여러 기술을 흡수하여 군사력을 대대적으로 증강했었음 공성전 당시에는 투석기를 비롯해 이것저것 마구 동원했다고 들었고 남송 밀어제낄 때에도 혀를 내두를 정도로 진득하게 공성전 해서 뚫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