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내부에선 불만 조금씩 생기던데? 1인당 gdp 3만불 넘으면 거기도 장난 아닐거다. 뭐.... 미국이 그걸 허락 안해줄거 같긴 한데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0:52
답글
? 한국은 1만불 되기도 전에 불만 폭발했는데 거기는 이미 늦었어. 3만불이고 4만불이고 의미없다.
테라인빅타(terrainvicta)2024-08-25 10:53
답글
그시절 1만불이랑 지금 1만불이랑 같냐?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0:53
답글
발전적인 성과를 거둔 체제는 충성심의 대상임 중국인도 일제의 일본인들도 공산당과 천황에 대한 충성심이 가득했지만 실정을 거듭하고 자신들의 삶을 옥죄니까 불만이 생기는거지 무슨 민주주의따위를 바라는게 아니다. 물론 자유를 원하긴 하지만 자유민주주의해도 병신같은 나라는 한가득인 상황에서 나름 성공의 기반을 가진 자기나라에 대한 자부심과 충성심을 가진 사람들이 민주주의자체를 근본적인 지지를 바라지 않는다\
익명(115.21)2024-08-25 10:54
답글
정떡시절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최고였는데 왜 시민들이 들고 일어남?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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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공화국은 초기에는 발전을 거듭했지만 여러가지 국제적인 악제와 경제혼란이 말기에는 지속되고 또 헌정을 위반하고 절차를 훼손했으니까 문제인거지 그리고 건국이후 민주정이었는데 그후에는 아닌것처럼 지껄이냐?
익명(115.21)2024-08-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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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공화국도 유신이전에는 민주주의 절차를 준수하는 상황인데 그걸 뭉개니까 조씨에게서 국권을 찬탈한 사마씨에 대항 제갈탄,관구검의 난이 일어난거지 이게 무슨 민주주의 타령이냐?
익명(115.21)2024-08-2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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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자슥들은 수천년 전부터 세계구급 덩치였고요....
ㅇㅇ 1(218.146)2024-08-25 11:10
유럽이나 일본이 근대적인 기반을 구축한것도 봉건시대의 문명적인 기반에서 비롯된거지 그거 없었으면 멸망한 고대국가들처럼 황폐하고 낙후된 나라만 남았다. 고대그리스의 민주정과 로마의 공화정이 몰락한것을 생각하면 민주주의 쵝오는 니 생각일뿐이야
익명(115.21)2024-08-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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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건시대는 그냥 전사계급이 킹왕짱 먹던 시대라 그랬던거고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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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동문서답을 하고 있냐? 봉건시대가 전제왕권을 배제했기에 발전을 거듭했고 전제왕권을 넘보다 몰락한 군주를 버리고 민주정,공화정으로 전환된거지
익명(115.21)2024-08-2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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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야 걍 전사계급이 전쟁을 지배하던 시절이라, 걔들이 기사랑 귀족이 된거다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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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총이 나오고, 국민개병제가 나오면서 점점 시민들 힘이 세진거고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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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식한 소리나 할거면 닥쳐...말이 통해야지 밑도 끝도 없는 개소리만 하는거냐?\
익명(115.21)2024-08-25 11:00
답글
글쎄다 결국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지.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1:05
답글
그리고 그 총구를 누가 들고있냐가 핵심이라고 본다. 고대 시절엔 전사계급이 일반 시민들을 쓸어버릴수 있었으니 권력을 잡던거고, 점점 총기와 물량빨이 중요해지니 시민에게 권력이 넘어갔다고 본다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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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말하고자 하는게 뭐냐? 너는 민주주의가 발전적이고 잘살게 되면 추구하는거라메? 그래서 봉건체제가 전제왕권을 견제해서 문명이 발전하고 민주정과 공화정은 전제왕권을 탐하다 몰락한 봉건군주들을 대체했다고 말했는데 너는 뭘 말하는거냐?
익명(115.21)2024-08-25 11:07
? 덩치빨을 자유민주주의로 어떻게 키움? 정복전쟁 자체가 불리한데
테라인빅타(terrainvicta)2024-08-25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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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은 미국도 팽창주의 찍던 시절이라 가능하지 - dc App
익명(copy8650)2024-08-25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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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미국말고 체급불린 나라가 어딨음? 영국만 하더라도 대전기까지는 입헌군주정이지만 국왕을 완전히 무시못하는 체제인데
테라인빅타(terrainvicta)2024-08-25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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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공화정이 공화정 시대에 영토 불린게 대부분이긴 함. 의외로 제정때는 그냥 국경선 유지에 매진한 편이었고
아마 글쓴이가 말한 덩치빨이라는 건 경제적 체급을 말하는 거가 아닐까 싶음. 영토확장이 아니고
ㅇㅇ 1(218.146)2024-08-25 11:13
선진국만 민주주의 국가인거 아니다. 민주주의 타이틀만 달고 독재국가도 있지만 시스템적으로 민주공화정인 경우도 많고 아니더라도 낙후하고 한심한 나라가 더 많다
짤은 진짜 언제봐도 무섭네
중국인들이 민주주의를 바라는 줄 아는거냐?
ㅇㅇ 내부에선 불만 조금씩 생기던데? 1인당 gdp 3만불 넘으면 거기도 장난 아닐거다. 뭐.... 미국이 그걸 허락 안해줄거 같긴 한데 - dc App
? 한국은 1만불 되기도 전에 불만 폭발했는데 거기는 이미 늦었어. 3만불이고 4만불이고 의미없다.
그시절 1만불이랑 지금 1만불이랑 같냐? - dc App
발전적인 성과를 거둔 체제는 충성심의 대상임 중국인도 일제의 일본인들도 공산당과 천황에 대한 충성심이 가득했지만 실정을 거듭하고 자신들의 삶을 옥죄니까 불만이 생기는거지 무슨 민주주의따위를 바라는게 아니다. 물론 자유를 원하긴 하지만 자유민주주의해도 병신같은 나라는 한가득인 상황에서 나름 성공의 기반을 가진 자기나라에 대한 자부심과 충성심을 가진 사람들이 민주주의자체를 근본적인 지지를 바라지 않는다\
정떡시절 우리나라 경제성장률 최고였는데 왜 시민들이 들고 일어남? - dc App
제3공화국은 초기에는 발전을 거듭했지만 여러가지 국제적인 악제와 경제혼란이 말기에는 지속되고 또 헌정을 위반하고 절차를 훼손했으니까 문제인거지 그리고 건국이후 민주정이었는데 그후에는 아닌것처럼 지껄이냐?
제3공화국도 유신이전에는 민주주의 절차를 준수하는 상황인데 그걸 뭉개니까 조씨에게서 국권을 찬탈한 사마씨에 대항 제갈탄,관구검의 난이 일어난거지 이게 무슨 민주주의 타령이냐?
그 자슥들은 수천년 전부터 세계구급 덩치였고요....
유럽이나 일본이 근대적인 기반을 구축한것도 봉건시대의 문명적인 기반에서 비롯된거지 그거 없었으면 멸망한 고대국가들처럼 황폐하고 낙후된 나라만 남았다. 고대그리스의 민주정과 로마의 공화정이 몰락한것을 생각하면 민주주의 쵝오는 니 생각일뿐이야
봉건시대는 그냥 전사계급이 킹왕짱 먹던 시대라 그랬던거고 - dc App
뭔 동문서답을 하고 있냐? 봉건시대가 전제왕권을 배제했기에 발전을 거듭했고 전제왕권을 넘보다 몰락한 군주를 버리고 민주정,공화정으로 전환된거지
아니야 걍 전사계급이 전쟁을 지배하던 시절이라, 걔들이 기사랑 귀족이 된거다 - dc App
그러다 총이 나오고, 국민개병제가 나오면서 점점 시민들 힘이 세진거고 - dc App
무식한 소리나 할거면 닥쳐...말이 통해야지 밑도 끝도 없는 개소리만 하는거냐?\
글쎄다 결국 권력은 총구에서 나온다는 말이 있지. - dc App
그리고 그 총구를 누가 들고있냐가 핵심이라고 본다. 고대 시절엔 전사계급이 일반 시민들을 쓸어버릴수 있었으니 권력을 잡던거고, 점점 총기와 물량빨이 중요해지니 시민에게 권력이 넘어갔다고 본다 - dc App
도대체 말하고자 하는게 뭐냐? 너는 민주주의가 발전적이고 잘살게 되면 추구하는거라메? 그래서 봉건체제가 전제왕권을 견제해서 문명이 발전하고 민주정과 공화정은 전제왕권을 탐하다 몰락한 봉건군주들을 대체했다고 말했는데 너는 뭘 말하는거냐?
? 덩치빨을 자유민주주의로 어떻게 키움? 정복전쟁 자체가 불리한데
그 시절은 미국도 팽창주의 찍던 시절이라 가능하지 - dc App
그래서 미국말고 체급불린 나라가 어딨음? 영국만 하더라도 대전기까지는 입헌군주정이지만 국왕을 완전히 무시못하는 체제인데
로마공화정이 공화정 시대에 영토 불린게 대부분이긴 함. 의외로 제정때는 그냥 국경선 유지에 매진한 편이었고 아마 글쓴이가 말한 덩치빨이라는 건 경제적 체급을 말하는 거가 아닐까 싶음. 영토확장이 아니고
선진국만 민주주의 국가인거 아니다. 민주주의 타이틀만 달고 독재국가도 있지만 시스템적으로 민주공화정인 경우도 많고 아니더라도 낙후하고 한심한 나라가 더 많다
일반적으로는 생산력이랑 삶의 질 올라갈수록 군대기피현상 일어남
참전의식으로 미치던 근대이후 1차대전까지를 생각해봐라 전혀 아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