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네츠크에서 20만명의 러시아군 돌파 시도는 기동방어로 깎아먹으면서,  공세 종말점을 유도

그 과정에서 잃는 영토는 간단하게 쿠르스크에서 땅따먹기로 셈셈.


 공세종말점이 공세좆망점으로 바뀌는 시점에서


토크마크쪽으로 공세.   이쪽은 요새화가 되어 있지만 종심이 짧아  뚫기만 하면 전쟁 종결임.


작년과 달리 F16으로 공중지원을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며,  러시아의 공격헬기들은 죄다 아이따끔스로 러시아 본토쪽으로 쫓아버린 상황


본토 항공기지도 지속적인 우크라이나의 드론공습으로 반병신 상태이며,   방공망도 거의 작살났다고 봐도 무방.



그 시점에서 도네츠크 깊숙히 들어간 러시아 20만 병력은 역공에 나선 우크라이나군의 포위망에 걸려 포위섬멸될것으로 보임.